[포토]쌍용차가 4년만에 선보이는 신차 '티볼리'

입력 2015-01-1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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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소형SUV '티볼리'를 선보이고 있다. '티볼리'는 최대출력 126마력,최대토크 16.0kgㆍm의 1.6가솔린엔진이 탑재됐으며 BMW미니에 적용되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한편, 이날 공개된 티볼리의 연비는 가솔린 수동변속기 2륜모델이 12.3km/ℓ, 자동변속기 모델이 12.0km/ℓ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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