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녀’ 김수미, 드디어 바깥세상으로 컴백 “다음주 영옥이 출소합니다”

입력 2014-12-08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설의 마녀)

‘전설의 마녀’가 김수미의 재등장을 예고했다.

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는 방송 말미에 10번 방에 홀로 남게됐던 영옥(김수미)의 출소가 예고됐다.

앞서 영옥은 복녀(고두심)가 출소한 뒤 수인(한지혜), 풍금(오현경), 미오(하연수)와 같은 방을 쓰며 지냈지만 그들도 출소하자 혼자가 됐다. 이후 새로운 방사람들에게 기선제압을 당해 막내 취급을 받던 영옥은 이날 방송 말미에서 달력에 자신의 출소 일을 기록했다. 이어 등장한 자막에서는 ‘다음주 영옥이 출소합니다’라고 알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 신화그룹을 상대로 통쾌한 복수를 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전설의 마녀’ 김수미 출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전설의 마녀’ 김수미 재등장 너무 재미있겠다”, “‘전설의 마녀’ 김수미 최고”, “‘전설의 마녀’ 김수미 완전 웃기다”, “전설의 마녀’ 김수미 출소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0,000
    • -0.96%
    • 이더리움
    • 3,266,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2.06%
    • 리플
    • 2,114
    • -0.47%
    • 솔라나
    • 129,800
    • -1.74%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6%
    • 체인링크
    • 14,590
    • -1.82%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