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2차 추경안 국무회의서 심의·의결"
이재명 정부는 국무회의를 열고 제2차 추가경정예산편성(추경)안을 심의·의결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9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국무회의 결과를 전했다. 강 대변인은 "법률안 1건, 대통령안 15건, 2025년 제2회 추경 예산안을 포함한 일반안건 23건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정부는 최근 경기 부진과 민생의 어려움, 우리 경제가 당면한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30조5000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했다"고 했다. 이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건설경기 활성화 등, 경기 진작을 위
2025-06-19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