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특약보증 대출·비아파트 표준평면 마련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매입임대주택 사업의 매입 절차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평가위원 전원 외부위원화와 매도인 직접 추첨 방식 도입, 단계별 적합성 평가 중심의 심사체계 구축 등이 핵심이다.
SH는 매입임대주택 사업의 제도 개선을 완료하고 지난달 15일 공고한 '2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9일 서울 여의도 태흥빌딩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재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후 산업단지의 인프라 확충과 산업단지 4X 전환을 추진하고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단지 4X는 인공지능 전환(AX), 친환경 전환(GX), 청년 중심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수분양자를 위한 전용 저금리 대출 및 보증상품 출시를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전용 저금리 대출상품 신설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공유지분 담보대출 보증상품 마련을 정부 및 정책금융기관에 건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정책금융기관이 보증을 해
전남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센터가 전·월세 계약을 앞둔 예비 임차인들의 안전한 계약을 돕고 있다.
전세사기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28일부터 '안전계약 컨설팅' 운영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전세피해자 지원센터의 기능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추진됐다.
기존의 사후 피해자 지원 중심에서 계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가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PFV 주주인 신영과 우미건설이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전환하고 우미건설을 챔피언스시티 1차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부 도급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총 800가구 규모의 제10차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고 물량은 서울과 인천, 경기 부천 등 수도권 도심 지역과 부산에 공급된다.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갚아준 주택을 직접 매입해 무주택 가구에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HUG가 임대인이기 때문에 임차인은 전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대구 지역 준공 후 미분양 사업장을 찾아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 확대 방침을 강조했다. 지방 악성 미분양 해소를 위해 모기지보증을 통한 유동성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27일 HUG에 따르면 최 사장은 최근 대구 달서구 ‘상인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방문해 CR리츠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준주거·상업지역 도생 700가구까지 확대주차·층수 제한·주민공동시설 의무도 완화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전환도 한시 허용
정부가 수도권 비(非)아파트 공급 확대를 위해 도시형생활주택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공실 상가·오피스의 주거 전환을 지원한다. 향후 2년간 수도권에 비아파트 4만1000가구를 공급하고 착공이 지연된 10만 가구 사업장 정상화에도 나선다는
수도권 전용 84㎡ 평균 11억 돌파5년 새 전국 분양가 51% 급등건설공사비 지수 132.14 역대 최고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치솟는 공사비와 원자재 공급난이 맞물리며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연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분양시장 동향'에 따르면 4월 기
국토교통부가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연 1%대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한다. 사업 초기 자금 조달 어려움으로 정비사업이 지연되는 사례가 늘어나자 정책금융 지원을 강화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정비사업 추진위와 조합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최인호 사장이 18일 경기 고양시 소재 협동조합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인 ‘위스테이 지축’을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조합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주거비 부담과 장기 거주 불안 등 주택시장 내 과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입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모델의 운영 성과를
수도권 주택사업경기 전망이 꺾였지만 지방 시장이 급반등하면서 전국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가 두 달 만에 상승 전환했다. 특히 울산·경남 등 부·울·경 지역은 조선·자동차 산업 회복과 거래 증가 영향으로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5월 전국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가 77.6으로 전월 대비 13.9포인트(p
삼성물산은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신반포19·25차 재건축 홍보관을 열고 단지명으로 제안한 ‘래미안 일루체라’의 설계안과 사업 조건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홍보관에는 래미안 일루체라를 145분의 1로 축소한 모형이 전시된다. 조합원들은 단지의 상징인 트윈타워와 경관조명, 전체 배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별도 상담 공간을 마련해 사업 제안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건설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보증 관련 ‘감정평가기관 추천제’ 도입을 환영하며 최인호 HUG 사장의 소통 경영과 시장 지원 조치를 긍정 평가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HUG가 건설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보증 과정에서 한국감정평가사협회의 ‘감정평가기관 추천제’를 병행 도입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고 7일 밝혔다
미래도시펀드·PF 특례 연장·공공정비 보증 신설“2030년까지 수도권 도심 6.3만가구 착공 지원”
국민 주거 안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주택 공급·주거금융 공공 플랫폼 기관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7일 세종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주택 공급 확대 지원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도
프로젝트파이낸싱(PF) 경색과 공사비 급등으로 지연 우려가 커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에 정부가 정책금융 카드를 꺼내 들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전용 펀드를 조성해 사업 초기 자금 조달 부담을 낮추고 절차 간소화까지 병행하면서 정비사업 속도전에 나선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사업비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6000억원 규모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평가에서 세 단계 하락했던 신용등급을 1년만에 회복했다.
30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최근 HUG는 건설사를 대상으로 신용등급 정기 평가 결과를 통보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BBB+에서 올해 AA 등급으로 세 단계 상승했다.
HUG 신용평가 등급은 최근 3개년 재무지표와 재무비율 등을 바탕으로 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19차·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조합원 금융 부담을 낮추는 조건을 제시했다.
삼성물산은 우수한 재무 건전성과 신용등급을 기반으로 사업비 전액을 한도 없이 최저금리로 책임 조달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주비 주택담보대출비율(LTV) 100%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수수료 부담 제로 △
분양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수요가 몰리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건설 원가 상승과 대외 변수까지 겹치면서 향후 분양가 추가 상승 가능성까지 거론되자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통제된 단지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29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최근 1년간 전국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01
전세사기가 사회문제가 된 이후인 지금까지도 피해 구제·인정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올해 1월 1일, 2025년 12월 한 달 동안 “전세사기 피해자로 664건이 추가 결정됐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다. 시니어에게 전세보증금은 ‘투자금’이 아니라 ‘노후 생활비의 뿌리’인 경우가 많다. 안전 임대차는 계약 전, 당일, 만기 때 ‘딱 필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 습
초저금리에 개정 임대차보호법까지 더해져 매매든 전월세든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시절이 지나고 금리 인상이 시작됐다. 그 반작용으로 부동산 가격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가격이 오를 때도 내릴 때도 부동산 시장에는 항상 잡음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전세 사기가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정부, 국회, 법원 모두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한 각종 장치를 도입하기
‘깡통전세’로 불안해하거나 임차인과 일방적으로 불리한 계약을 체결할까 두려운 임대인이라면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주택 거래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서울시는 올해 2분기 서울 시내 지역·면적 등 유형별로 세분화한 ‘전·월세 시장지표’를 서울주거포털(서울시 전월세 정보몽땅)을 통해 23일부터 시범 공개한다. 집을 구하는 임차인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돕기
전세금 대위변제 땐 임대인 동의 없이 보증사 간 공유가명결합 데이터 '즉시 삭제' 완화…조건부 재사용 허용
앞으로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에 편입된다.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은 악성 임대인 정보도 동의 없이 보증사 간 공유가 가능해진다.
27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