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은 국내 종합물류기업 최초로 관세청의 수출입 ‘종합인증우수업체(이하 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본부세관 회의실에서 열린 AEO 공인증서 수여식에서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은 천홍욱 서울본부세관장으로부터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수출입 안전관리
아모레퍼시픽은 16일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AEO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은 세계관세기구(WCO)가 원활하고 안전한 무역을 위해 채택한 제도로써 현재 전세계 50여 국에서 시행하고 있다. 인증을 위해서는 법규준수도, 내부통제적합성, 재무건전성, 안전성의 4가지 기준을 충족시켜
웅진케미칼은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의 공인된 우수한 업체임을 인정받는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수출입 종합인증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AEO란 세계관세기구(WCO)의 수출입 안전관리를 위해 각 국가의 관세당국이 법규준수, 내부통제시스템, 안전관리기준, 재무건전성 등을 심사하여 기준을
관세청은 오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세계관세기구(WCO), 국제형사경찰기구(INTERPOL.인터폴),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와 공동으로 폭발성 화학물질의 불법거래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화학물질은 폭발성 물질 2종(질산암모늄, 니트로메탄)과 산화제 5종(질산나트륨, 질산칼륨, 염소산나트륨, 염소산칼륨, 과염소산칼륨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관세청으로부터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수출입 종합인증 우수업체)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AEO란 세계관세기구(WCO)의 수출입 공급망 안전관리 기준에 근간을 두고 각 국가의 관세당국이 법규준수, 내부통제시스템, 안전관리기준, 재무건전성을 심사하여 기준을 통과한
STX팬오션은 27일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EO) 인증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EO 인증이란 9.11 테러 이후 세계관세기구(WCO)에서 무역안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 화물의 국제적 이동과 관련해 세관으로부터 납세ㆍ법규준수ㆍ화물안전 등에 대한 안정성과 신뢰성을 공인 받은 업체임을 의미한다.
AEO
관세청은 오는 23~25일 제주 서귀포 신라호텔에서 제22차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 정보책임자회의(WCO RILO A/P NCP Meeting)를 열고 국제 조사감시단속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 태평양지역 29개국 회원과 세계관세기구(World Customs Organization,WCO) 50여명이 옵저버 자격으로 참가해 WCO
관세청이 11월 15일~ 1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17차 WCO 아태지역 개도국 능력배양훈련’ 및 ‘ASEAN 무역통계기법 연수’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능력배양훈련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18개 국가에서 총 24명이 참가해 한국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등의 선진관세행정기법을, 통계기법연수에서는 아세안 8개국 14명이 UN 통계국의
관세청은 충남 천안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WCO(세계관세기구)아·태지역 훈련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IT와 싱글윈도우(통관단일창구) 등 정보화 전문 국제훈련기관인 훈련센터는 정부의 국제기구 유치노력의 하나로 관세청이 국내에 문을 여는 최초의 국제기구다.
한국 관세청은 이미 지난 1992년부터 WCO 아·태지역 개도국 세관직원들을
한국과 스웨덴이 한-EU FTA 발효에 대비해 양국 관세청 간 협력을 하기로 합의했다.
관세청은 지난 25일 윤영선 관세청장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카린 스태린(Karin Starrin) 스웨덴 관세청장이 만나 제1차 한-스웨덴 관세청장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양국 대표는 관세청의 발전상황과 한-EU 종합인증제도(AEO)의 상호인정협상(MRA
우수 수출기업들의 국가 공인 인증이 확대 실시된다.
관세청은 지난 6월말 체결한 미국ㆍ캐나다ㆍ싱가포르와의 ‘종합인증우수업체 상호인정협정’ 혜택을 현재 40개에서 금년 중 200여개 이상의 업체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종합인증우수업체(AEO)에 선정될 경우 신속통관ㆍ물품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관세청은 AEO의 확대
기획재정부는 국내 외국대사관 등에 우리나라의 관세제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자 관세법 주요 개정사항 등을 반영한 영문 관세홍보 책자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책자는 올해 관세법령의 개정사항을 비롯해 자유무역협정(FTA) 관세 특혜 현황, 수출입 통관제도, 관세율 정책, 감면 및 보세제도 등 주요 관세 제도를 망라했다.
재정부는 국내에 주재
관세평가 분야에서 세계관세기구(WCO)가 인증한 국제훈련 교관이 탄생했다.
관세청은 관세평가분류원에서 근무 중인 서영주 행정관이 지난달 7~11일 WCO 주관 관세평가교관선발 워크숍에 참가해 20명의 후보 중 1위를 차지, 국제훈련 전문교관으로 선발됐다.
서영주 행정관은 앞으로 3년간 WCO가 전세계 176개 회원국 및 국제민간분야를 대상으로 주
관세청은 충남 천안 소재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2일까지 아·태지역 세관 직원을 초청해 '관세행정 전산화 및 위험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아·태지역 9개국 세관 14명의 IT전문가들이 참석해 한국 관세청의 정보시스템과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참석자들은 서울본부
윤영선 관세청장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벨기에에서 열리는 제115/116차 세계관세기구(WCO) 총회에 참석해 176개 회원국 관세청장들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23일 밝혔다.
윤 청장은 이번 회의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개도국 세관직원 능력배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우리나라의 AEO(종합인증우수업체) 제도를 아태지역 표준모델로 정착시킬
관세청은 정일석 정보협력국장을 수석대표로 8일부터 10일까지 태국 푸켓에서 열리는 '제6차 한·아세안 관세청장 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지난 2년 간 한국 관세청의 WCO 아·태 지역 의장국 수임 기간 중 아세안 회원국의 적극적인 협력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향후 무역안전·원활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관세청은 아세안과의 이번
관세청은 7일부터 11일까지 천안 소재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WCO 아태지역 세관공무원, 세계관세기구(WCO)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는 'WCO 관세평가 국제교관 인증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WCO 국제기금 예산으로 개최되는 강사자격 인증과정으로, 과정에서 인증을 받으면 향후 관세평가분야 WCO 강사로서 각종 국제회의, 세미나,
관세청은 25일부터 28일까지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ASEAN 회원국 및 요르단 세관직원 13명을 초청해 'IT 기반 세관현대화'를 주제로 연수를 실시한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ASEAN 세관 직원 초청 연수는 그간 10개 회원국 61명의 세관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바 있으며 각 회원국간 정보 및 경험 공유를 통한 한.아세안 관세 협력에 밑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