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중국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광저우 공장 완공 시기에 대해 “2019년 하반기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8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열린‘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전략 발표 및 상생발전위원회 출범식’에서 “중국 광저우 공장 건립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보이냐”는 질문에 “예상보다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며 “20
1월 셋째 주 국내 증시는 호황을 누렸다. 코스피지수가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조 기대감으로 정보통신(IT)주들이 대거 상승한 데 따라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지수는 이날(25일) 장중 2564.43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일별 거래대금도 7조7000억 원에 육박해 최근 4거래일 평균치(6조9000억 원)를 훌쩍 뛰어넘었다.
코스피 상승랠리를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동반성장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새해 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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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23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한 부회장을 비롯한 회사 주요 경영진과 국내외 90여 개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LG디스플레이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LG디스플레
LG디스플레이가 작년 4분기 판가 하락 지속과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 확대 비용 집행 등으로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2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4분기 실적이 악화되면서 올해 실적에 대한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의 고민은 깊어졌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지난해 4분기 매출 7조1261억 원, 영업이익 4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분기 LCD 판가하락 지속과 원화 강세 영향, OLED 사업 확대 비용 집행 등으로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 7조1261억 원, 영업이익 445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대형 LCD와 OLED TV의 출하 증가로 전분기 대비 2% 증가했으나,
“상황은 어렵지만 올해를 잘 버텨야 OLED에 투자하죠. 2020년까지 OLED 매출 비중 40% 가져가고 싶습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은 ‘CES 2018’ 개막을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올해의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한 부회장은 “올해도 중국 업체들의 LCD 패널 판가 경쟁 등으로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마이크로 LED를 개발하고 있지만, 높은 가격과 생산수율로 상용화 기간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 부회장은 ‘CES 2018’ 개막을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LG디스플레이의 올해의 사업전략을 발표하며 마이크로 LED에 대해 언급했다.
전날 삼
△한글과컴퓨터, 노진호 대표 선임 예정
△제주반도체, 지난해 매출액 1171억원
△하이비젼시스템, 카메라 모듈 렌즈 관련 특허 2권 취득
△우정비에스씨, 멸균 장치 시스템 관련 특허 2권 취득
△퓨전데이타, 올해 매출액 1670억 전망
△포티스, 1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인텍플러스, 61억 원 규모의 계약 해지
△디에스케이, LGD
코스닥 상장기업 디에스케이가 60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용 공정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LG Display Vietnam Haiphong Co.,Ltd.', 계약 기간은 2018년 1월 5일부터 3월 4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59억8227만106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0.0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LG디스플레이는 1일 “기존 초고화질(UHD) 디스플레이 패널보다 4배 더 선명한 8K 화질의 88인치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화소가 3300만개(7680×4320)에 달해 FHD(풀HD·1920×1080)의 16배, UHD(3840×2160)의 4배 수준의 해상도를 구현한다.
현존하는 OLED T
LG디스플레이의 중국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장 건립 승인건이 5개월 만에 승인됐다. 정부는 국가 핵심기술과 일자리가 유출될 것을 우려해 국내 투자를 전제로 한 ‘조건부 승인’으로 결론 내렸다. 하지만 규제 완화 등 투자 환경에 대한 변화 없이 국내 투자를 요구하는 것은 다소 무리라는 지적이 나온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27일 “결국 정부는
LG디스플레이 중국 광저우 OLED 공장 건립 승인건이 5개월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산업기술보호위원회를 열고 LG디스플레이용 TV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제조기술의 중국 수출에 대해 조건부 승인했다고 밝혔다.
산업기술보호위원회는 시장 확대 및 관련 협력업체의 수출·일자리
정부가 LG디스플레이의 중국 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생산공장 건설계획을 5개월 만에 승인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제17회 산업기술보호위원회를 열어 LG디스플레이의 TV용 OLED 패널 제조기술 수출을 조건부 승인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의 TV용 OLED 패널 제조기술은 ‘국가핵심기술’로서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내년도 ‘1등 LCD 1등 OLED’ 목표 실현을 위해 임직원들에게 경쟁력 극대화를 당부했다.
LG디스플레이는 14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2017 혁신 성과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자동차업계 최대 화두로 떠오른 자율주행차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에서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 유비산업리서치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유비리서치 하반기 결산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기업분석부서장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의 수요가 급증하는 것이 중소형 OLED에 새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저우 8.5세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공장 투자 승인이 미뤄지고 있는 데 이어 전 세계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에서도 31분기째 지켜온 1위 자리를 중국 업체에 빼앗기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27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TV, 모니터, 노트북PC, 태블릿PC 등에 사용되는 9인치 이상 대형 디스플
LG디스플레이가 중국발 LCD 공급 과잉으로 LCD(액정표시장치) 패널 가격의 하락이 하락하면서 3분기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내년 상반기부터는 LCD 패널 물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 실적 하락의 장기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LG디스플레이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생산 확대로 수익성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LG디스플레이가 정부 주도 ‘투명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국책과제 성과공유회’를 통해 세계 최초로 77인치 UHD 해상도 투명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6월 세상에 공개했다. 77인치 크기에 UHD(3840×2160) 해상도, 투과율 40%, 곡률반경 80R를 구현했다. 애초 국책과제의 목표가 60인치 이상, 곡률반경 100R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목표를 크게 웃도
삼성디스플레이와의 거래중단으로 주가가 하락했던 유아이디와 지디가 LG디스플레이와의 계약 체결로 매출 회복에 나선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아이디는 지난 3일 거래처와의 거래중단 정정 공시를 통해 신규개발업체 LG디스플레이와 공급계약을 확정했다고 공시했다. 지디도 지난달 31일 삼성디스플레이와의 계약이 종료되고, 같은달 30일 LG디
LG디스플레이가 이공계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이색 채용설명회를 진행했다.
LG디스플레이는 2일 경기도 파주사업장에서 한상범 부회장, 강인병 전무 등 주요 경영진이 직접 나서 19개 대학 이공계 학생과 교수 등 500여명을 초청해 ‘테크니컬 톡’을 개최했다.
테크니컬 톡은 2013년부터 매년 2회 씩 이공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채용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