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농업기업 누보가 일본 대형 종합상사 이토추(ITOCHU)와의 2800억 원 규모의 공급 협약이 본격화하고 있다.
누보는 상반기 일본 시장 비료 수출이 약 22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약 59% 증가한 수치다.
수출 품목 중 요소비료(HS CODE 3102.10) 수출액은 216만 달러로 약 60% 증가, 기타 비료
정부가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전문무역상사를 678개사로 확대 지정했다. 이는 제도 시행 이후 최대 규모로, 온라인 플랫폼 기반 기업의 참여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코트라(KOTRA),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2025년 전문무역상사 지정식’을 열고, 신규 지정 101개 기업을 포함해 총 678개사를 전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중남미 시장 진출에 열중하고 있다. 피부시술장비, 의료영상장비, 임플란트 등 다양한 분야 제품들이 수출길에 오르기 위해 인허가 및 파트너십 작업을 진행 중이다.
2일 의료기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파인메딕스, 바이오템 등은 중남미 지역에 제품 수출을 앞두고 있다. 국내 의료기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해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25일 강원도청에서 바이오, 자동차부품, 화장품 등 7개 수출기업과 '관세대응 원스톱 수출 119'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미국 관세 부과로 피해가 예상되는 강원도 내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무역협회, 수출입은행, 해외인증지원단(산업
세계 최대 바이오 전시회인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행사에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은 단순 참가를 넘어 기술력과 파트너십 역량을 겸비한 글로벌 바이오 강국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올해 행사에는 70여 개국에서 약 2만 명이 참석했고 한국 참
국내 유망 바이오 소부장 6개 기업 글로벌 시장 공략기업 맞춤형 기술홍보·파트너십 행사 병행…해외 투자·협력 기회 확대
바이오 산업 분야 국내 유망 기업들이 세계 최대 바이오 박람회에서 글로벌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은 16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WHX 마이애미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KOTRA와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해 총 2428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플로리다 의료기기 전시회'는 북미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헬스케어 전문 전시회로, 매년 1200여 개 기업과 1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서 K바이오 위상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 제약바이오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K바이오 기업들의 부스에는 참관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국기업들은 현지에서 각자 100~200건 이상의 미팅이 예정된 상황이며 “파트너링 상담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웃음지었다.
16일(현지시간)
인베스트서울, 16일부터 ‘바이오 USA’ 참가유망기업 10개사 경쟁력 글로벌 기업에 소개
서울시가 세계 최대 바이오 시장인 북미를 무대로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서 서울의 매력을 세일즈한다. 혁신적인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기술력과 서울의 바이오 산업 경쟁력을 알리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목표다.
시는 16일부터 19일까지(현지시간)
대한상사중재원 등과 설명회 개최…온·오프라인 100여 개 기업 참여법인설립부터 투자 분쟁까지 현지 전문가가 직접 설명
정부가 우리 기업의 인도 투자 진출을 돕기 위해 법률 환경과 분쟁 사례를 집중적으로 다룬 설명회를 열었다. 인도 현지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생생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며 투자 리스크 최소화 방안을 제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서울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4일 제주에서 '원스톱 수주 119 간담회'를 열었다. 이튿날인 5일에는 '관세대응 수출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도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미국 관세 조치가 예상되는 식품, 화장품 등 제주지역 6개 소비재 수출기업과 진행했다. 미국발 관세 부과로 인한 대미 수출기업들의 경영 부담 완화와 수출국 다변화 등을 지
서울시는 4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서 서울 진출 설명회 ‘서울 포워드(Seoul Forwar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달 6일까지 뉴욕·로스앤젤레스 등에서도 용산국제업무지구 미래 비전과 입지적 강점을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의 아태 헤드쿼터 유치를 위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미국 방문에는 사업 시행자인
한국무역협회는 해군, 해군협회와 공동으로 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 방산 전문 전시회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1999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MADEX는 올해 14회를 맞아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이달 31일까지 열린다. 전시회는 최근 K-방산의 호조세에 힘입어 14개국 200여 개 국내외 방산업체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이 27일 서울 소재 프론트원에서 핀테크 기업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미국의 고관세 방침 등으로 제조업 중심의 기존 수출구조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핀테크 산업 수출 경쟁력 강화 및 수출 구조 다변화를 위해 마련됐다.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연계한 3차원(3D) 드로잉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케치소프트는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되면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사용자가 2D 펜, 터치 입력만을 활용해 자동으로 3D 그래픽 도면을 제작할 수 있는 대화형 컴퓨터그래픽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글로벌 120개국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
MOU 체결 1주년 맞아 고위 공무원 초청 연수 프로그램 운영국내 기업 수출 지원도 박차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우즈베키스탄에 K-난방 기술을 전수하고 국내 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한난은 26일 우즈베키스탄 에너지 분야 고위 공무원들을 초청해 친환경·고효율 지역난방 및 열병합발전 기술을 공유하는 초청 연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영국·독일·폴란드 방문국내외 이슈 대응 전략 공유
신한금융그룹은 진옥동 회장이 지난 18일부터 일주일간 영국 런던, 독일 프랑크푸르트, 폴란드 바르샤바 등 유럽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현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회(IR)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최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해외 투자자와의 직접 소통을
정부가 공급망 위기에 대한 정책 대응력 제고를 위해 정책기관 간 협업 강도를 높인다. 기업 맞춤형 공급망 정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연계금융도 강화한다.
기획재정부는 23일 관계기관과 이러한 내용의 '공급망 정책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한국수출입은행, 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한국무역보험공사, 코트라(KOTRA)
정부가 미국 의약품 시장의 급변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국내 바이오·제약기업의 수출 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는 21일 '2025년 변화하는 미국 의약품 시장, 위기와 기회'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미국의 관세 부과 예고와 약가 인하 행정명령 등 주요 정책 변화에 대응해 진출 기회를
용인특례시는 쿠알라룸푸르·태국 등 동남아 2개 도시에 지역 내 6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 총 2574만 달러(약 36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서보실업(라운드 슬링), 바이오리듬(피부면역 유산균), 시나브로랩(반려동물간식), 퀸즈코스메틱(화장품), 진우바이오(의료기기), 와이에스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