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레이싱 감동과 함께 시청률 상승… 동시간대 1위

입력 2014-07-13 1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MBC)

‘무한도전’이 시청률 상승과 함께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10.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주 방송분(9.9%)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KSF 대회 현장이 공개됐다. ‘무한도전’ 자체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4인 유재석, 정준하, 노홍철, 하하가 약 5개월 동안의 연습을 마치고 5일, 6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KSF에 참가한 것.

유재석, 정준하는 권봄이 멘토와 함께 마스터즈급 결승에 나섰고, 정준하는 12위, 유재석은 20위를 기록했다. 하하와 노홍철은 아마추어급 예선에서 탈락, 패자부활전에 나갔다. 노홍철은 2분이 넘는 성적으로 예선에 탈락했지만, 하하는 1분 42초를 기록해 결승행 티켓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흘렸던 땀과 열정, 그로 인해 빛났던 감동과 영광 등이 시청자의 가슴을 울렸다. ‘무한도전’ 시청자 게시판에는 시청자의 위로와 격려의 말이 쏟아지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각각 8.5%, 8.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25,000
    • -0.33%
    • 이더리움
    • 3,147,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569,000
    • +4.31%
    • 리플
    • 2,045
    • -0.92%
    • 솔라나
    • 125,700
    • -0.48%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7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0.14%
    • 체인링크
    • 14,230
    • +0.57%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