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스리랑카ㆍ몰디브로 떠나는 고대 유적지 탐험

입력 2012-12-27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진관광 KAL투어(대표 권오상)는 스리랑카와 몰디브를 실속있게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놨다.

이 상품은 대한항공-스리랑카 콜롬보 직항 취항에 따라 기획, 고대 유물을 그대로 간직한 신비의 나라 스리랑카와 인도양 최고의 휴양지 몰디브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

2013년 3월11일부터 매주 화ㆍ목ㆍ토ㆍ일요일 출발하며, 가격은 119만9000원(최저가)이다.

스리랑카는 다양한 불교문화유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상품은 담불라ㆍ시기리야 록(사진)ㆍ플론나루와ㆍ불치사 등 스리랑카의 세계문화유산 유적지 4곳을 모두 탐방한다.

실론티로 유명한 홍차 재배지 누와라엘리야와 식민지 시절의 성채에 조성된 비즈니스 거리 포트 지구도 탐험한다.

이외에도 상품에 따라 몰디브를 함께 여행할 수도 있다. 몰디브는 스리랑카에서 약 1시간30분 거리로 세계적인 휴양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80,000
    • +0.01%
    • 이더리움
    • 3,265,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5,500
    • -1.05%
    • 리플
    • 2,120
    • +0.43%
    • 솔라나
    • 129,400
    • +0.23%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12%
    • 체인링크
    • 14,510
    • -0.27%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