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아내 다나카 마미코와 한국 도착…현장 모습은?

입력 2024-03-15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2024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에 출전하는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와 아내 다나카 마미코가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4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에 출전하는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와 아내 다나카 마미코가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4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에 출전하는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가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4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에 출전하는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가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4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에 출전하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4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에 출전하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29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MLB 서울시리즈 출전을 위해 한국에 도착했다. 아내 다나카 마미코도 함께였다.

오타니를 포함한 다저스 선수단을 태운 전세기는 15일 오후 2시 30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제1여객터미널에는 오타니와 다저스 선수단을 만나기 위해 많은 팬이 입국장을 찾았다. 팬들의 환호성과 함께 오타니는 덤덤한 얼굴로 입국했다. 이날 오타니 뒤에는 아내 다나카도 있었다.

오타니는 한국행 전세기를 탑승하기에 앞서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아내 다나카를 공개했다. 다나카는 일본 여자프로농구리그 후지쯔 레드웨이브에서 뛴 농구선수로 선수 활동 당시 포지션은 센터였으며 지난해 은퇴를 선언했다.

한편, LA 다저스 선수단은 17일 키움 히어로즈와 연습경기를 치른 뒤 20일과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대망의 2024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공식 개막전 서울 시리즈에 돌입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15,000
    • +0.11%
    • 이더리움
    • 3,136,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44,500
    • -0.91%
    • 리플
    • 2,037
    • -0.54%
    • 솔라나
    • 125,300
    • +0.32%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0.05%
    • 체인링크
    • 14,150
    • +1.14%
    • 샌드박스
    • 105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