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2024년 자기자본 1조 향한 새 도전” [신년사]

입력 2023-12-28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 (출처=한양증권)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 (출처=한양증권)

2024년 새해를 앞두고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가 28일 신년사를 발표했다.

임 대표는 신년사에서 2023년을 돌아보며 “선수 경영의 모범을 보인 한 해였으며, 느린 소걸음이 가장 빠른 걸음이라는 걸 입증했다”라고 밝혔다. 한양증권의 2023년 부동산PF 우발채무율은 0.00%를 기록했다.

이어 △원칙 중심 경영 △최고의 인재들이 모인 학습조직 △디테일에 강한 증권사 등 2024년 세 가지 경영 목표를 공개했다. 임 대표는 “조직의 사명과 장기 발전, 조직 구성원의 행복, 정의로움과 도덕성이 원칙”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기본에 가장 충실한 증권사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아울러 학습조직을 향한 목표도 제시했다. 임 대표는 “탁월함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최고 인재들의 집합소가 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면학 분위기와 Mechanism을 만들 것을 강조했다. 이어 “배움을 멈추지 않아야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절차탁마하며 앞으로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끝으로 2024년을 ‘자기자본 1조를 향한 새로운 도전의 막을 여는 원년’으로 정의한 임 대표는 “2024년은 한양증권의 경쟁력과 지속 성장력을 입증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승리의 법칙은 기본적(Basic)인 것들을 잘 지키는 데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0: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99,000
    • +1.46%
    • 이더리움
    • 2,477,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73%
    • 리플
    • 1,681
    • -0.53%
    • 솔라나
    • 97,650
    • +0.41%
    • 에이다
    • 246
    • -0.4%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80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40
    • -0.94%
    • 체인링크
    • 11,610
    • -0.6%
    • 샌드박스
    • 76.6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