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ETRI 등과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사업’ 협력

입력 2023-12-18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김응도 현대엘리베이터 CDO, 한성수 ETRI ICT전략연구소 소장, 이상민 뉴빌리티 대표가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과 엘리베이터의 상호 연동 서비스 및 국내·국제 표준 개발을 위한 사업협력의향서(LOI)'를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엘리베이터)
▲(왼쪽부터)김응도 현대엘리베이터 CDO, 한성수 ETRI ICT전략연구소 소장, 이상민 뉴빌리티 대표가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과 엘리베이터의 상호 연동 서비스 및 국내·국제 표준 개발을 위한 사업협력의향서(LOI)'를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과 엘리베이터의 상호 연동 서비스 및 국내·국제 표준 개발을 위한 사업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ETRI 본원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김응도 현대엘리베이터 최고디지털책임자(CDO), 한성수 ETRI ICT전략연구소 소장, 이상민 뉴빌리티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번 LOI를 통해 △실내외 자율 주행 로봇의 엘리베이터 이용 서비스 구축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의 엘리베이터 이용 서비스에 관한 국내 및 국제 표준개발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의 엘리베이터 이용 서비스 및 표준에 대한 홍보·확산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세 기관은 2024년 상반기 내에 개발된 표준에 대한 개념 증명을 실시할 예정이다. ETRI의 연구 책임 하에 현대엘리베이터는 테스트 베드를 제공하고, 뉴빌리티는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와 연동해 표준 내용을 테스트할 계획이다.

김응도 현대엘리베이터 CDO는 “3자 협력을 통한 상호 연동 기술 개발로 스마트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90,000
    • +0.33%
    • 이더리움
    • 2,487,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2.18%
    • 리플
    • 1,699
    • -1.85%
    • 솔라나
    • 97,750
    • -0.66%
    • 에이다
    • 247
    • -1.98%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86
    • -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30
    • -1.92%
    • 체인링크
    • 11,730
    • -0.76%
    • 샌드박스
    • 76.65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