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답 아니다”⋯세계 각국, 청소년 SNS 금지ㆍ디지털교육 축소 나선 속사정
정신건강·학업 저하 우려에 규제 나서 호주, 16세 미만 청소년 SNS 사용 금지 교육, 디지털→아날로그 선회 유럽 각국도 SNS 규제 검토 움직임 확대 청소년을 둘러싼 디지털 환경이 교육과 정신 건강, 사회적 관계까지 흔들고 있다는 경고가 커지고 있다. 21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학습 능력 저하와 온라인 괴롭힘이 확산되자, 각국은 규제와 교육 방식 전환 등 ‘속도 조절’에 나서고 있다. SNS·AI 결합된 괴롭힘…“청소년 세대 잠식” 청소년들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