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미토스’ 접속 가능 기관 15개국ㆍ150곳 확대…삼성·SK 등 포함
“삼성전자·SK하닉·SKT·KISA 등 글라스윙 합류” 앤스로픽 “미토스급 AI 확산 전 대응 필요” 경고 앤스로픽이 전문가 수준의 보안 취약점 탐지 능력을 갖춘 인공지능(AI) 모델로 평가받는 ‘미토스’의 접속 국가와 권한을 기존보다 확대했다. 한국 기업과 기관 중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텔레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이 포함됐다는 소식도 함께 나왔다. 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CNBC 등에 따르면 엔스로픽은 ‘프로젝트 글라스윙’ 참여 대상을 15개국의 약 150개 신규 기업 및 기관으로 늘렸다고
2026-06-03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