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6일 제44차 ICT 규제샌드박스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인공지능(AI) 기반 중증외상 환자 케어시스템’ 등 총 4건의 규제특례를 포함해 ‘내‧외국인 공유숙박’,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지역채널 커머스 방송 서비스’의 임시허가 전환 등 총 10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중증외상센터 내 외상소생실에
ICT 규제샌드박스 44차 심의위…3건 승인케이블TV 지역채널 커머스도 임시허가
자율주행 배달로봇이 ‘원본 영상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기존 개인정보 규제 한계를 일부 완화하면서 기술 고도화가 가능해졌다는 평가다.
대한상공회의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제44차 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3건
순찰로봇 상용화 확대…휴머노이드·이송 로봇으로 제조·물류 공략로봇 전환 앞세워 사업 다각화…일본 진출·2027년 말 IPO 준비도
“로봇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제품이 아닙니다. 현장에 먼저 들어가 데이터를 쌓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가 돼야 합니다.”
강기혁 뉴빌리티 대표는 최근 본지와 서울 성동구 뉴빌리티 본사에서 인터뷰를 갖고 로봇
HL그룹이 오픈이노베이션 추진을 위한 유망 스타트업 공개 모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모빌리티·자율주행, 로보틱스, 인공지능(AI), 스마트건설, 물류다.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선도 기업 HL만도,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HL클레무브, 로봇 특화 기업 HL로보틱스, 스마트 건설 기업 HL디앤아이한라, 물류 서비스 기업 HL홀딩스 등
성수동 간담회 개최⋯자율주행·AI의료·공유차량 등 8개 기업 참여
서울시가 자율주행 로봇, AI 의료, 공유차량 등 신산업 기업의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규제 발굴과 개선에 나선다.
11일 서울시는 올해 신산업 8대 분야를 중심으로 규제 100개를 발굴하고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서울형 규제혁신 프리패스’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규제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4일 대전 자운대 육군교육사령부에서 국방부, 중기부와 공동으로 ‘민군 기술협력 피치데이(Pitch Day)’를 개최했다.
피치데이는 대학·연구소·중소기업 등이 투자자, 전문위원 등을 대상으로 기술·제품·사업 아이디어·사업계획 등을 발표하고, 평가 및 투자 연계를 진행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군이 첨단 기술을 보다 신속하게 활용할
로봇 산업에 대한 투심이 다시금 기지개를 켜는 가운데 로봇 핵심 부품 원천기술을 보유한 에이엘로봇이 코스닥 상장을 향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적자에 머물러 있는 여타 기술특례상장 추진 기업들과 달리 뚜렷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증명하면서 주목받는 모습이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로봇 및 로봇 부품 생산 전문기업 에이엘로봇은 최근 코스닥
정부와 자율주행 기술 기업 등이 함께 만나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보호되면서도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3일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경기도 고양시 소재의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방문해 자율주행차ㆍ로봇 관련 기업들과 ‘개인정보 규제 합리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아파트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 주행 배달 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를 중심으로 자율 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음식배달로봇의 서비스 실증을 마쳤다고 이날 밝혔다. 아파트 단지 내 음식배달로봇 서비스의 주요 선결
세계 정보기술(IT)·가전 트렌드를 이끄는 ‘CES 2026’의 핵심 화두로 ‘피지컬 AI(Physical AI)’가 급부상한 가운데 글로벌 흐름에 발맞춰 서울시가 양재와 수서를 잇는 ‘피지컬 AI 벨트’ 구축을 선언하고 미래 산업 주도권 확보에 뛰어들었다.
8일 시는 AI 연구 역량이 집결된 ‘양재’와 로봇 실증 관련 기업이 운집할 ‘수서’를 연결하
삼성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그램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가 인공지능(AI) 실무형 소프트웨어 전문가 산실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7월 29일 입학식을 개최한 SSAFY 14기는 전국 5개 캠퍼스(서울, 대전, 광주, 구미, 부산·울산·경남)에서 총 1000명의 교육생이 1년간 AI 중심의 체계적인 SW 교
연 1725시간 교육 중 AI에 1025시간누적 8566명 취업⋯취업률 약 85%
인공지능(AI)은 보통 이론으로만 배우는 경우가 많은데,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에서는 다양한 도구를 직접 사용하고, 테스트하는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많아 좋았습니다.
SSAFY 13기 수료생 김소중 씨는 7주간의 프로젝트 기간 팀원들과 함께 AI 기반 응
로봇이 산업현장을 넘어 이젠 주거 공간으로 들어왔다. 골목길을 지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현관 앞까지 배달을 오는가 하면, 입주민이 차를 대충 세워두면 주차 로봇이 바퀴를 들어 올려 자리를 찾아간다. 생활 저변에 AI 기반 로봇 기술이 일상의 일꾼으로 자리 잡으며 주거 단지와 일상 서비스의 풍경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
대동그룹의 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와 AI 로봇 SW 전문기업 대동에이아이랩이 2일 대동 서울사무소에서 국내 유수의 AI·로봇 기술 기업들과 함께 '농업·필드 AI 로봇 산업 발전 협의체' 출범식을 갖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의체에는 대동로보틱스를 비롯해 대동에이아이랩, 뉴로메카, 뉴빌리
삼성이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사회적책임(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과 상생협력의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호암 이병철 삼성전자 창업회장부터 이어진 ‘사업보국’과 ‘인재제일’의 철학을 계승하면서 우리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함께 국내에서 '삼성 청년 SW 아카데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속 AI·로봇·UAM 등 미래 사업 투자“승강기 산업 넘어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도”
현대엘리베이터가 연구개발(R&D) 투자를 늘리며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현대엘리베이터 분기·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누적 연구개발비는 25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늘
건설업계가 아파트 단지에 자율주행 로봇 배송 서비스를 앞다퉈 도입하고 있다. 생활 편의성을 높여주는 첨단 기술을 입주민들에게 제공해 주거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자율주행 배송 로봇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모빈’(Mobinn)과 협력해 공동주택 입주민을 위한 로봇 배송 서
경기도-경과원,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 × SOUTH SUMMIT KOREA’ 1만 2천명 참가로 성료83명의 글로벌 리더 참여, AI와 딥테크 분야 최신 트렌드 54회 주제 강연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른 경기도에서 인공지능(AI)·딥테크 스타트업 박람회인 ‘2024 경기스타트업서밋 South Summit Korea’이 성황
로봇이 테스트가 아닌 배달 시장에 실전 투입된다. 요기요는 인천 송도를 시작으로 전국에 ‘로봇배달’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요기요는 자율주행 한집배달 서비스 ‘로봇배달’을 정식 론칭하고, 배달앱 최초로 실제 운영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요기요는 6월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기업 ‘뉴빌리티’와 MOU를 맺고 실증 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인천 송도에서 현
올해 2월부터 자율주행차 촬영 원본영상 사용 허용…실증 특례개인정보위 "비정형 영상데이터 특성 맞는 활용 기준 법제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가명 처리되지 않은 원본 영상 데이터도 자율주행 차량 학습에 활용될 수 있다며 개인정보법이 자율주행 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다는 일각의 우려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고낙준 신기술개인정보과장은 23일 오후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