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이복현 금감원장 18.6억 재산신고…492만원 감소

입력 2023-03-30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재산이 종전보다 492만 원 줄어든 18억6238만 원으로 신고됐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3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원장의 재산은 총 18억6238만 원이다. 492만 원이 줄었는데, 이는 채무를 일부 상환한 탓이다.

이 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 명의로 된 서울 서초구 잠원동 건물(19억8000만 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로 2010년식 제네시스(564만 원)와 2020년식 GV80(5384만 원)을 소유하고 있다.

본인과 가족(배우자, 자녀) 명의로 된 예금 재산은 1억9387만 원으로, 종전(2억6479만 원)보다 다소 줄었는데, 이는 채무를 일부 상환한 영향이다.

본인과 배우자를 합친 채무액은 3억7096만 원으로 신고됐다. 6599만 원가량을 상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32,000
    • -0.33%
    • 이더리움
    • 3,147,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568,500
    • +4.03%
    • 리플
    • 2,045
    • -0.92%
    • 솔라나
    • 125,700
    • -0.55%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05%
    • 체인링크
    • 14,230
    • +0.64%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