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추석 전 협력사 물품대금 120억 조기 지급

입력 2021-09-15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협력사 총 78개 대상…"어려운 시기 함께한 중소 협력사에 감사"

▲르노삼성자동차가 추석 명절을 맞아 협력사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지난 2월에는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진행한 협력사 컨벤션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조와 신차 가격 경쟁력 확보를 강조한 바 있다.   (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가 추석 명절을 맞아 협력사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지난 2월에는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진행한 협력사 컨벤션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조와 신차 가격 경쟁력 확보를 강조한 바 있다. (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소 부품 협력사에 물품대금 약 120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

15일 르노삼성은 "명절을 앞두고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사들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78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120억 원 규모의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라고 밝혔다.

지급일 17일로 예정돼 있다. 애초 예정일보다 최대 8일 빠르다.

르노삼성은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 및 상생 협력의 하나로 명절 전 물품 대금 조기 지급을 꾸준히 이행해오고 있다.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72개사 협력사에 약 176억 원을, 지난해 추석에도 명절을 앞두고 82개 협력사에 약 68억 원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

황갑식 르노삼성 구매본부장은 “코로나19가 지속하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르노삼성자동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고 있는 협력사들에 감사를 전한다”라며, “르노삼성자동차는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 및 상생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97,000
    • +0.32%
    • 이더리움
    • 3,15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555,500
    • +2.4%
    • 리플
    • 2,045
    • -0.29%
    • 솔라나
    • 126,100
    • +0.64%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0.5%
    • 체인링크
    • 14,280
    • +1.85%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