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작년 영업익 348억…전년비 330%↑

입력 2020-02-18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오는 지난해 매출액 1271억6500만 원, 영업이익 347억6700만 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39.68%, 330% 상승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실적 증가의 주요 요인은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매출 급성장이다. 임플란트 시장 규모가 가장 큰 미국 시장에서 162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200% 성장했다. 성장률이 가장 높은 중국 시장에서는 210억 원의 매출액으로 전년동기 대비 88% 성장했다.

디오 관계자는 “지난해 미국, 중국 등 주요 시장을 포함해 해외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세에 접어들며 큰 폭의 성장을 거둘 수 있었다”라며 “지난해 체결한 2,200억 원 규모의 미국 대형 치과 네트워크와의 계약이 올해부터 실제 매출에 반영되고, 중국, 유럽 등 다른 지역들의 매출도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향후 지속적인 실적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32,000
    • +2.43%
    • 이더리움
    • 2,490,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17%
    • 리플
    • 1,679
    • +0.6%
    • 솔라나
    • 98,000
    • +1.61%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8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10
    • +0.47%
    • 체인링크
    • 11,690
    • +0.95%
    • 샌드박스
    • 77.27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