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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마켓리더 대상] 신한금융투자, 혁신경영으로 지속가능 체제 구축

입력 2019-12-11 18:05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해외 주식을 1주 미만 소수점 단위로 거래할 수 있는 ‘해외 주식 소수점 구매 서비스’를 출시했다.

소액으로도 해외의 우량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선진화된 서비스로 신한금융투자의 ‘알파’ MTS와 신한금융그룹의 금융 플랫폼인 신한플러스 ‘글로벌 투자여행’ 서비스에서 환전 등 번거로운 절차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런 혁신금융 서비스를 통해 신한금융투자는 소수 단위의 해외 주식 매매 중개 시 구분 예탁 및 구분계좌 의무 등에 대한 규제 특례를 적용받게 됐고,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다.

또 커피 기프티콘같이 주식을 선물하는 신한금융투자의 ‘스톡기프트’ 서비스 역시 발상의 전환을 통한 혁신적 금융 서비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스톡기프트’는 계좌번호 없이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만으로 주식 및 ETF를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한금융투자 CI
▲신한금융투자 CI
이밖에도 ‘디지털 부동산 수익증권 유통플랫폼’을 제공하는 카사코리아, ‘개인투자자 간 주식 대차 플랫폼’을 제공하는 디렉셔널 등 혁신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과 업무 협약을 맺고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다양한 환경경영 체계 구축 및 자원가치 혁신을 위해 환경경영체계 인증(ISO 14001)을 획득했다.

ISO 14001은 환경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환경성과 개선을 위해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되는 환경경영 체제에 관한 국제표준이다.

본사 자동제어 시스템을 구축해 온도, 조명, 소방 시스템 등을 최적의 조건으로 자동제어 에너지 율을 높이고 탄소배출량을 감소시키는 데 성공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다양한 혁신적 노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영혁신을 통해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 지속가능 경영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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