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신다은, 2세 걱정…남편 임성빈 “난 너랑 더 놓고 싶어”

입력 2018-06-19 0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성빈-신다은 부부(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임성빈-신다은 부부(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배우 신다은-임성빈 부부가 서로 다른 2세 계획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매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결혼 당시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는 신다은-임성빈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다은은 “이제 가족이 생기면 함께 사진도 함께 찍는 거다. 궁금하지 않냐. 혹시 계획해 둔 건 없냐”라며 2세 계획을 물었고 임성빈은 “아직 없다. 언젠가”라며 말을 아꼈다.

이에 신다은은 “나는 이제 슬슬 걱정이 된다. 낳지 않을 거라면 모르겠지만 낳을 생각이 있다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낳는 게 옳은 게 아닌가 싶다”라고 불안함 마음을 드러냈다. 임성빈은 “나는 아직 너랑 더 놀고 싶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다은은 “아이를 낳자고 계획을 하긴 했는데 아직 그 시기를 잘 모르겠다”라며 “일찍 낳을 것인지 준비가 될 때 낳을 것인지. 임성빈은 자신이 더 책임감이 강해졌을 때, 준비가 됐을 때 낳고자 한다. 아직 자기가 어리다고 생각하는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13,000
    • +2%
    • 이더리움
    • 2,486,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5%
    • 리플
    • 1,675
    • +0.12%
    • 솔라나
    • 97,750
    • +1.14%
    • 에이다
    • 248
    • +2.06%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86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40
    • +1.23%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77.2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