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장신영‧강경준 부부, 둘째는 딸?…“아들 정안이 여동생 원해”

입력 2018-06-12 0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강경준이 둘째는 딸을 낳고 싶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근 결혼식을 올린 장신영-강경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경준은 “둘째로는 딸을 낳고 싶다”라며 “정안이가 여동생은 괜찮다고 했다. 남동생은 장난감 때문에 안되는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신영은 “결혼식 전날 아들 정안이 엄마도 아기를 낳는 거냐고 묻더라”라며 “정안이도 동생이 있기를 바랐다. 하지만 여동생이길 바라더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강경준과 장신영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혼인 서약서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고 아들 정안이 직접 전해주는 반지로 진정한 부부로 거듭나 훈훈함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7,000
    • -0.94%
    • 이더리움
    • 3,261,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21%
    • 리플
    • 2,111
    • -0.24%
    • 솔라나
    • 129,600
    • -1.67%
    • 에이다
    • 381
    • -1.04%
    • 트론
    • 529
    • +1.15%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26%
    • 체인링크
    • 14,560
    • -1.95%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