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93.08p, 하락(▼2.25p, -0.10%)마감. 개인 +1613억, 외국인 +82억, 기관 -2187억

입력 2017-05-1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1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5포인트(-0.10%) 하락한 2293.0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613억 원을, 외국인은 82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2187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1.4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기·전자(+0.88%) 섬유·의복(+0.7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1.09%) 금융업(-0.5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건설업(+0.65%) 기계(+0.49%) 운수장비(+0.4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비금속광물(-0.33%) 의약품(-0.24%) 철강및금속(-0.2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여행·관광(+3.19%), 금(+2.06%), PCB생산(+2.06%), 엔터테인먼트(+1.80%), 스팩(SPAC)(+1.5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2차전지(-1.91%), 타이어(-1.71%), 스마트폰 부품(-1.54%), 헬스케어(-1.54%), 태양광(-1.39%)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09% 내린 231만70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LG생활건강이 2.46% 오른 100만원에 마감했으며, SK(+2.35%), KT&G(+1.93%)가 상승한 반면 삼성생명(-3.25%), SK이노베이션(-2.04%), 신한지주(-1.60%)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필룩스(+23.04%), 태양금속(+17.92%), 현대건설기계(+15.6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삼부토건(-9.91%), 넷마블게임즈(-7.69%), 한국특수형강(-6.2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37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36개다. 7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8원(+0.21%)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6원(+1.27%), 중국 위안화는 163원(+0.2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90,000
    • +0.17%
    • 이더리움
    • 3,147,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1.43%
    • 리플
    • 2,045
    • -0.2%
    • 솔라나
    • 125,800
    • +0.48%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27%
    • 체인링크
    • 14,180
    • +1.14%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