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배구연맹 총재 추대

입력 2017-04-25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이 신임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에 오른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25일 열릴 KOVO 총회에서 남녀 13개 구단 단장들은 조원태 사장을 제5대 신임 총재로 추대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V리그 챔피언전을 관전하면서 배구에 매료되었고, 한국프로배구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총재직을 수락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제4대 KOVO 총재로 취임한 구자준 총재는 전임 이동호 총재의 잔여 임기 1년 6개월간 연맹을 이끌고 2014년 이사회에서 3년 임기의 총재로 재추대됐다. 구 총재의 임기는 6월 30일이다. KOVO 이사회는 2014년 4월 구 총재 후임에 대해 논의하며 ‘정치인을 배제하고 연맹 회원사 구단주들이 돌아가며 총재를 맡자’고 의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4: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60,000
    • +2.36%
    • 이더리움
    • 2,479,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0.63%
    • 리플
    • 1,677
    • +0.6%
    • 솔라나
    • 97,750
    • +1.72%
    • 에이다
    • 250
    • +3.73%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10
    • +0.35%
    • 체인링크
    • 11,670
    • +1.21%
    • 샌드박스
    • 77.1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