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입국시켜 진실 밝혀야”

입력 2016-10-22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김문수 전 경기지사 페이스북)
▲(사진출처=김문수 전 경기지사 페이스북)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로 주목받고 있는 최순실씨와 관련해 “조속히 입국시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전 지사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최씨) 딸의 부정입학과 학점 비리 의혹으로 이화여대는 개교 130년만에 총장이 중도 사퇴했다”며 “학생들이 울부짖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최순실 의혹으로 민심이 들끓고 있다”며 “대통령께서는 독일로 출국한 최순실을 조속히 입국시켜 국민께 진실을 밝히도록 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전 지사는 그동안 ‘최순실 게이트’ 의혹에 대한 언론 인터뷰에서 “여권 핵심부가 직접 나서 적극적으로 사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800,000
    • +1.62%
    • 이더리움
    • 2,484,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1.69%
    • 리플
    • 1,685
    • -1%
    • 솔라나
    • 97,800
    • +1.14%
    • 에이다
    • 247
    • +0.41%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83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90
    • -1.09%
    • 체인링크
    • 11,710
    • +0.77%
    • 샌드박스
    • 76.79
    • +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