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완리, 박 대통령 “中 유망기업 인수ㆍ지분 매수 방안 검토” 발언에 ‘상승세’

입력 2015-10-08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기업 완리의 주가가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기업에 대한 투자 촉진 방안 발언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0시 현재 완리는 전거래일 대비 12.11%(250원) 오른 2315원에 거래중이다.

박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7차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중국의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유망기업을 인수하거나 지분을 매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중국 내수시장에 직접 진출이 어렵다면 간접 투자를 통해서라도 중국 경제성장의 과실을 함께 향유하는 방안도 적극 강구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은 취지지의 발언을 했다.

완리는 건물 외장재 통체, 초박형 통체, 테라코타 패널 및 내장재 앤티크 타일 등 세라믹 타일을 생산하고 있으며 중국 내수에서 대부분의 매출이 나온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창사 첫 파업 카카오, 이달 29일 추가 투쟁 예고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41,000
    • -0.49%
    • 이더리움
    • 2,433,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291,800
    • -4.42%
    • 리플
    • 1,650
    • -3.57%
    • 솔라나
    • 94,600
    • -3.32%
    • 에이다
    • 242
    • -2.42%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77
    • -4.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80
    • -2.2%
    • 체인링크
    • 11,360
    • -3.65%
    • 샌드박스
    • 74.3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