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고문, 위중한 고비 넘겼다

입력 2011-12-29 2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겸 한반도재단 이사장이 별세 직전의 고비는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반도재단 측은 29일 오후 10시30분경 서울대병원에서 브리핑을 통해 “김근태 이사장이 현재 평온한 상태에 있으며 큰 고비는 넘긴 상황”이라고 밝혔다.

29일 하루동안 손학규, 정동영, 한명숙, 이인영, 이해찬 등 야권 인사들이 김 고문을 면회했다. 현재 면회객은 모두 병원을 떠났으며, 30일 오전 10시부터 면회가 재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 고문은 뇌정맥혈전증 증세가 위독해지면서, 29일 저녁 7시께 그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오보로 판명돼 별세 보도가 삭제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148,000
    • +0.97%
    • 이더리움
    • 4,519,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882,000
    • +2.38%
    • 리플
    • 2,900
    • +6.27%
    • 솔라나
    • 191,000
    • +3.75%
    • 에이다
    • 571
    • +10.44%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317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70
    • +2.32%
    • 체인링크
    • 19,170
    • +4.81%
    • 샌드박스
    • 173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