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지구 유일의 오피스텔 ‘강일타워’ 할인 분양

입력 2011-01-12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3㎡당 610만~650만원대… 2실 이상 매입시 취등록세 지원

서울 강동구 강일동에 위치한 소형 오피스텔 ‘강일타워’가 할인 분양을 실시한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4층~지상10층 연면적 1만943㎡규모이며 60㎡ 76실, 71㎡ 4실로 구성됐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올림픽대로로 강남, 강북 지역에 30분 이내 진출이 가능하고, 지하철 5호선 강일역 신설과 지하철 8호선이 구리, 남양주까지 연장되면 서울 강동권의 첫 관문이 된다.

분양 관계자는 “강일타워 오피스텔은 강일지구 유일의 오피스텔이며, 삼성엔지니어닝 본사 등 주요 10여개 기업과 협력업체 50여개가 올해 입주를 시작하는 첨단 업무지구와 인접해 있다”라며, “고덕동 재건축으로 인한 대체 거주공간 및 업무공간 부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존 3.3㎡당 680만~730만원의 분양가를 인하해 3.3㎡당 610만~650만원에 공급하며, 임대사업목적으로 2실 이상 매입시 취·등록세 지원의 혜택을 준다.

시행은 강일타워, 시공은 삼목종합건설이 맡았다. 오는 5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문의 : 02-3013-820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43,000
    • +3.29%
    • 이더리움
    • 2,519,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307,500
    • +5.6%
    • 리플
    • 1,717
    • +4.31%
    • 솔라나
    • 100,600
    • +6.62%
    • 에이다
    • 257
    • +6.64%
    • 트론
    • 472
    • -2.68%
    • 스텔라루멘
    • 289
    • +4.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40
    • +4.28%
    • 체인링크
    • 11,910
    • +5.03%
    • 샌드박스
    • 78.41
    • +5.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