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스윔’, 美 빌보드 '글로벌' 6번째 정상⋯올해 최다 기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스윔(SWIM)’으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통산 6번째 정상에 올랐다. 19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23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은 지난주에 이어 ‘글로벌(미국 제외)’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이 해당 차트 정상에 오른 건 올해 통산 6번째다. 이는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최다 1위 기록을 넘은 수치다. ‘글로벌 200’에서는 3주 연속 2위에 올랐으며, 가창곡 13개 트
2026-05-20 08:22
20일 전국 곳곳에 비 예보가 이어지면서 이날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인 KBO리그 경기들의 정상 개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프로야구는 포항, 광주, 잠실, 대전, 고척 등 5개 구장에서 편성돼 있다. 이 가운데 고척 경기는 돔구장에서 열리는 만큼 날씨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포항·광주·잠실·대전 경기는 경기 전후 강수 예보에 따라 우천 취소 또는 경기 중단 가능성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이날 프로야구 경기는 포항야구장에서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서
2026-05-20 07:58
토트넘 홋스퍼의 프리미어리그(PL) 잔류 싸움이 결국 최종전까지 이어지게 됐다. 토트넘은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승점 1점만 얻어도 골득실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크게 앞서 사실상 잔류를 확정할 수 있었지만, 런던 라이벌전 패배로 마지막까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하위권 판도는 토트넘과 웨스트햄의 2파전으로 좁혀졌다. 37경기를 치른 토트넘은 9승 11무 17패, 승점 38점으로 17위에 올라 있다. 웨스트햄은
2026-05-2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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