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관 엿새간 7만2143명 방문…스토어 매출 1.4억 [韓 첫 세계유산위]
25일 하루 방문객 1만9385명·판매액 3700만3700원 세계유산위원회 기간인 29일까지 누구나 무료 관람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에 개관 후 엿새 동안 7만2143명이 방문했다. K헤리티지 스토어 누적 판매액은 1억4638만200원으로 집계됐다. 25일 하루에만 1만9385명이 전시관을 찾았고 3700만3700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26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대한민국관은 20일 개관한 뒤 일일 방문객이 7391명에서 1만9385명으로
2026-07-26 11:41
폭염 속 ‘통기·냉감·접지력’ 갖춘 기능성 스포츠웨어 출시 잇달아 모두투어-러너블, MOU 체결 12월 후지산 마라톤 올인원 런트립 2040 취향 기반 경험형 소비 확산 ‘라이프스타일 산업’으로 진화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 명에 육박하며 러닝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거대한 소비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는 폭염에 특화된 기능성 의류와 러닝화를 다투어 내놓고 있으며, 여행업계는 해외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상품을 선보이는 등 ‘러닝 이코노미’ 선점 경쟁이 뜨겁다. 25일 패션업계에 띠
2026-07-25 11:00
김참슬 ‘법무법인(유한) 원’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팀 변호사 19세기 미국 문학의 거장 마크 트웨인은 이렇게 말했다. “세상에 새로운 아이디어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저 수많은 오래된 아이디어들을 가져다 일종의 정신적 만화경 속에 넣고 돌려 새롭고 흥미로운 조합을 만들어낼 뿐이다.” 20세기 영시의 거장 T.S. 엘리엇은 더욱 직설적이었다. “미숙한 시인은 모방하고, 성숙한 시인은 훔친다”.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이러한 말들은 표절 시비나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당사자들이 인용할 만한 문구다.
2026-07-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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