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시진핑 실각설 대해부 ] 착각은 금물…“통치방식 더 정교해져” 시진핑 주최 회의 줄자 실각설 대두 회의 줄어든 대신 당 위원회 책임 강화 규정 통한 권력 유지로 전환 측근 숙청·반부패 조사는 진행형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실각설이나 권력 약화설이 나오는 상황에서 지나친 억측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최근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시 주석의 리더십이 새로운 단계에 접어든 것은 맞지만, 전보다 약해진 것은 아니라고 분석했다. 시 주석이 실각했다는 주장의 배경에는 단편적으로 그가 주최한 회의 횟수가 숨어있다. 임기 첫 5년간 38차례 열렸던 회의는 2022년부터 2025-08-11 05:00 중국의 암묵적 질문…후계자 누가 될까 3연임 체제 중반임에도 어떤 신호도 주지 않아 차이치·장유샤 ‘킹메이커’ 핵심 역할 관측 인리 베이징시 당서기 등 50~60대 관료 주목 마오쩌둥 이후 가장 강력한 지도자로 꼽히는 시진핑 주석의 후계자 논의는 오랫동안 금기시됐다. 그러나 최근 시 주석의 권력 기반이 약화됐다는 관측, 더 나아가 ‘실각설’까지 제기되면서 잠재적 후보들의 이름이 서서히 거론되기 시작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시 주석은 자신의 정치 후계자가 누가 될지에 대해 아무런 신호를 주지 않았다”면서 “현재 세 번째로 맞은 5년 임기의 중반부에서 2025-08-11 05:00 권력 잃어가나…중국 정치 ‘블랙박스’ 된 시진핑 운명 “원로들, 10월 또는 내후년 퇴진 압박” 권력 분산·측근 숙청 등 두고 설왕설래 장기화한 경기 침체로 통치력에 부담 일각선 ‘전략적 통치 스타일 변화’ 해석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최근 권력을 잃어가고 있으며 심지어는 실각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일본 산케이신문의 영자지 재팬포워드는 시 주석의 사임 가능성을 둘러싼 소문이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독립 논평가 차이셴쿤은 “공산당 원로들이 시 주석의 퇴진을 압박하고 있으며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 회의(4중전회) 또는 2027년 열릴 제21차 2025-08-11 06:00 [ 전기요금 지역차등제 ] 여권 "형평성 강화" vs 수도권 "역차별"…공약 이행 두고 공방[전기요금 지역차등제 下] 이재명 정부 핵심 공약 놓고 정치권·지역 입장차 발전소 지역은 환영…수도권 기업 경쟁력 우려 인천 등 자급률 높은 수도권은 "우리도 혜택을" 전력 생산지와 소비지 간 송전비용 차이를 전기요금에 반영하는 '전기요금 지역차등제'를 놓고 정치권이 격돌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공약인 이 제도는 지역균형발전의 상징으로 떠올랐지만, 수도권 주민들의 반발과 함께 지역 간 형평성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지역차등제는 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에는 낮은 요금을, 전력 소비가 집중된 지역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요금을 적용하는 제도다. 서울의 전력 2025-08-12 05:00 지역 차등제에 수도권 제조업계 ‘역차별’ 우려 고조 [전기요금 지역차등제 下] 전력 다소비 업종, 산업용 확대 가능성 경계 수도권 제조업, 지역 차등제 역차별 우려 산업용 전력 포함 시 경쟁력 약화 전망 정부가 전기요금 지역 차등제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산업용 전력까지 제도가 확대 적용될 가능성을 놓고 제조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전력 소비가 많은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업종은 대부분 수도권에 있어, 정부의 제도 설계와 시행 과정에서 결국 산업용에도 적용될 경우 ‘역차별’ 우려가 상당하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전기요금 지역 차등제는 전력 공급 체계를 수도권 집중형에서 지역 분산형으로 전환한다는 취지 2025-08-12 05:00 전문가들 "기업 옮기려면 60~70원은 깎아줘야" [전기요금 지역차등제 下] 도입 필요성에는 공감대 형성...다만 "촘촘한 설계 필요" 조언 요금 차등은 형평성·평등권 침해한다는 비판에..."적절치 않아" 대다수 전문가는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다. 다만 '도매'와 '소매'에 관한 입장은 엇갈렸다. 이들은 사회적 갈등을 줄이려면 촘촘한 제도 설계가 필수라고 조언했다. 1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전문가들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에 대해 대부분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다만 소매와 도매를 나눠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승훈 서울과기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는 "' 2025-08-12 05:00 [ AI 다이브 ] 美 '난제 해결'vs 中 '산업 적용'...국가주도 경쟁 속 韓의 전략 미국은 ‘난제 해결형 R&D’, 중국은 ‘AI 플러스’로 생산력 재편 LLM 경쟁 넘어 월드모델 시대로…한국 전략의 방향성 논란 정부, AI 중심 ‘NEXT 전략’ 발표…전주기 생태계 구축 나서 미국은 인공지능(AI)을 통해 과학기술 분야의 ‘난제’를 돌파하겠다고 선언했고, 중국은 AI를 산업 현장에 투입해 생산 체계를 재편하고 있다. ‘AI 2강’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국가 주도 경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한국도 이에 대응하는 전방위 AI 정책 패키지를 내놨다. AI 패권 경쟁이 기술 차원을 넘어 국가 전략의 영역으로 확장되는 2025-12-22 05:00 EU는 AI법 유예했는데⋯코앞으로 다가온 韓 AI 기본법 우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최근 인공지능법(AI Act) 시행을 미루며 감독 체계·표준 보완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내달 시행을 앞둔 국내 ‘AI기본법’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과태료 부과 1년 이상 유예”를 내세웠지만, 정작 업계 혼선을 막을 구체적 기준은 빠져 있어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7일 AI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12일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기본법) 시행령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22일까지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정부는 “규제보다는 산업 진 2025-12-08 05:00 서울대·카이스트도 못 막는 AI 인재 이탈…"게임이 안된다" 美·中 초고액 연봉에 AI 인재 ‘줄탈출’ 연구환경·커리어 모두 열세…한국 AI 생태계 비상 늦은 국가과학자·해외유치, 글로벌 인재전쟁 역부족 #1. 카이스트에서 AI를 전공 중인 A씨는 요즘 연구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했다. 국내 기업 취업을 고민하는 동료들은 거의 없어졌고 모두가 미국 포닥을 ‘사실상 유일한 진로’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상위권 대학 포닥만 가도 보험까지 포함해 연 1억 원 안팎의 생활비가 보장되고 이후 빅테크로 연결되는 경로가 뚜렷하게 열려 있기 때문이다. B씨는 “한국에 남아 AI 개발자로 커 2025-12-01 05:00 [ 외국인 유학생 21만 시대 ] “한국에 남고 싶다”…유학생 꿈 막는 언어·비자 장벽 [외국인 유학생 21만 시대 ⑦] 국내 대학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 수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이들이 졸업 후 한국에서 취업하고 정착하는 과정에는 여전히 높은 장벽이 놓여 있다. 2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상당수 유학생이 한국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길 원하지만 취업 기회를 얻지 못하거나 언어·비자 제도에 막혀 본국으로 돌아가고 있다. 글로벌 인재 확보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단순한 유학생 유치에 그치지 않고, 이들이 졸업 이후에도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한국 취업 원하지 2025-08-25 05:00 “‘지역 비자·한국어 역량 강화’, 이공계 유학생 정착 유도” [외국인 유학생 21만 시대⑧] “이제는 단순한 유치가 아니라, 전략적 유치와 정주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신미경 교육부 교육국제화담당관은 20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수도권 취업 선호 현상, 유학생들의 한국어 역량 부족, 정주 여건 미흡 등은 유학생 정책의 한계로 지적돼 왔다”며 “이제는 대학, 지역, 산업계가 함께 실질적인 유학생 유치 전략을 짜야 한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가 ‘양적 확대’에서 ‘질적 정착’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교육부가 추진하는 ‘스터디 코리아 300K’ 프로젝트의 핵심이 ‘첨단산업 중심 이공계 인재 2025-08-25 05:00 조미영 위카코퍼레이션 대표 “늘어나는 정주 외국인…취업·정착까지 꼼꼼한 설계 필요” [외국인 유학생 21만 시대 ⑥] “출산율은 계속 떨어지고, 고령화는 빨라지고 있어요. 결국 한국 사회는 외국인이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졸업한 후 취업과 정주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가 필수적입니다.” 조미영 위카코퍼레이션 대표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통합 서비스 ‘위브링(WeBring)’을 만든 배경을 이렇게 설명했다. 분야별로 파편화돼 있던 외국인 대상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비자 컨설팅부터 공항 픽업, 숙소 중개, 보험 중개까지 이어지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2021년부터 4년째 운영 중인 위브 2025-08-18 05:00 [ 구글, 탐욕과 회피 ] 제 2의 넷플릭스 꼴 날라…음원 플랫폼 뺏기면 K팝 붕괴는 순식간 [구글, 탐욕과 회피] 국내 플랫폼과 달리 재투자 부족 프리미엄 라이트도 '꼼수' 논란 멜론 '트랙제로' 인디음악 지원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서 넷플릭스가 주도권을 쥐며 국내 업계를 잠식한 것처럼 음원 플랫폼 시장 역시 유사한 종속 구조로 흘러갈 수 있다는 경고가 커지고 있다. 국내 플랫폼들이 운영·유통 수익을 K팝 산업에 재투자하는 것과 달리 구글은 국내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본사로 이전할 뿐 아니라 법인세 회피, 가격 기만 행태까지 보이면서다. 구글이 음원 플랫폼 시장을 장악할수록 K팝 시장 성장 동력은 약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6일 정 2025-08-07 05:00 '고정밀 지도' 요구하는 구글, 상생안 없이 모빌리티 장악 의도 [구글, 탐욕과 회피] 국가 도시계획 등 쓰는 정밀지도 구글 '길찾기 서비스' 목적 요구 애플ㆍBMW는 이미 내비 서비스 안착해도 사회적 책임 기대 못해 카카오모빌리티, 교통약자 지원 등 구글의 1대5000 고정밀 지도 데이터 해외 반출 요구가 단순한 길찾기 품질 개선이 아니라 국내 모빌리티 시장을 정면 겨냥한 ‘진입 전략’이라는 분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업계에선 구글이 국내에 발을 들여도 카카오 등 토종 플랫폼처럼 사회적 책임을 전제로 한 서비스 확장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1대25000 축척 지도만으로도 충분히 길찾기 서비스가 가능한 데 2025-08-07 05:00 카카오맵에 ‘공익’ 입힌다…“지도 정보 달라”는 구글였다면? [구글, 탐욕과 회피] 구글이 한국 정부에 1대 5000 축척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 해외 반출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면서 국내 지도 플랫폼과의 책임 의식·서비스 철학 차이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구글은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반출 불허를 ‘비관세 장벽’으로 규정한 미국 정부와 함께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태다. 국내 데이터센터(서버) 설치·법인세 납부·사회적 책임 이행 등 기본 의무에는 회피 및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역차별 논란을 키우고 있다. 반면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지도 플랫폼들은 생활 밀착형 공공 서비스를 꾸준히 확장하며 사회적 책 2025-08-07 05:00 [ 무관세 쇼핑 시대 ] 전문가들 “리테일 산업엔 기회⋯소싱 경쟁력이 성패 관건”[무관세 쇼핑 시대] 한미 관세협상에서 '미국산 제품 무관세' 조치가 포함된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구체적인 무관세 품목이나 협상 조건 등이 공개되지 않아 시장 영향에 대한 평가는 유보적이지만, 고품질ㆍ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제품이 무관세를 등에 업고 국내에 대거 진입할 경우 유통채널 주도권 변화가 불가피해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이투데이 자문위원인 이종우 아주대 경영학과 겸임 교수는 5일 “미국산 제품이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입하면 국내사들과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며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편의점 등은 새로운 상 2025-08-06 05:30 알테쉬도 모자라 아마존까지? 미국산 직구 확대 조짐, K이커머스 긴장[무관세 쇼핑 시대] “싸고 좋은 미국산”⋯소비자 선택∙유통채널 전략 변화 전망 ‘트럼프발 통상’ 불확실성 여전⋯무관세 대상 확대 가능성↑ 미국산 제품의 무관세 수입이 본격화할 경우,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메이드 인 USA(Made in USA)' 제품의 폭발적 유입으로 국내 유통업계 전반에 중장기적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고물가 속 가성비 상품 선호현상이 더 심화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전략 수정도 예상된다. 1일 한미 통상 당국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한국이 미국과 무역협상을 타결해 국내 시장에서 미국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지 2025-08-06 05:30 미국산 무관세 수입, 득인가 독인가...계산 바쁜 유통가[무관세 쇼핑 시대] 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시장 내 미국산 제품의 ‘무관세 수입’ 현실화를 언급하면서 유통업계를 둘러싼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국내 소비재시장과 유통기업들은 실제 어떤 영향이 있을지 각자의 이해관계를 놓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5일 한미 통상 당국에 따르면 한미 양국은 이번 협상을 통해 한국에 적용되는 관세를 15%로 확정하고 국내에 들어오는 미국산 제품에 대해서는 무관세 적용하기로 합의했다. 무관세 품목 등 세부 내용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다. 올해 초부터 관세 폭탄에 따른 직격탄을 2025-08-06 05:30 61626364656667686970 많이 본 뉴스 01 이천수-이근호, '남아공전'에 분노⋯"월드컵 너무 쉽게 생각, 다 욕먹어야" 02 [노트북 너머] 한화오션 수주전, 이미 국가전이다 03 속보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0.46%↓ 04 삼성전자, ‘갤럭시 S26’로 에이전틱 AI 시대 선언 [히트상품] 05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비공개 회동…신규 반도체 투자 논의 06 '분노의 눈물' 박문성, 남아공전 패배에 홍명보 비판⋯"팀을 이따위로 만드나" 07 [내일 날씨] 돌풍에 천둥·우박까지…내일 전국 곳곳 소나기 08 속보 국제유가, 상승...WTI 2.25%↑ 09 '부정선거' 외치던 40대 女, 경찰에 침 뱉고 욕설⋯결국 구속 "재범 가능성" 10 오전부터 중부 맑아져⋯오후 내륙 곳곳 소나기 [날씨]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숏감마에 갇힌 개미들에게...전문가 "레버리지 줄이고 주도주·종목 채워라"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숏감마’ 논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키웠다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변동성지수 95로 연일 사상 최고치⋯JP모건 “한국 증시 ‘널뛰기 장세’ 고착화” 떠나는 외국인, 5월 국내주식 47조 순매도 대어 없는 IPO 시장, 주관사 판도 흔들…'전통 강호' 주춤 메리츠금융 "주주 항의 불구 사회적 책임 다할 것" 한양증권, 500억 규모 유상증자 단행..."중장기 성장·신사업 기반 확보"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추진…글로벌 지수 편입 시동 [급등락주 짚어보기] 반도체·신재생에너지 호재에 상한가 속출...임상 실패 '샤페론' 하한가 뉴스발전소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코스피 급등, 9000선 코앞 [포토로그]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종전·반도체 강세 속 한화에어로 등 방산주는 약세 백화점주, 증시 호황ㆍ외국인 매출 급증에 강세⋯신세계 6.5%↑ 다스코, 7000억 장흥 태양광 건설·운영권 확보…반도체 단지 기대감에 상승세 SK하닉 9%대 급등에 SK그룹주 동반 강세…SK디스커버리·SK이터닉스 18%대 상승 국제유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하락…대한항공 등 항공주 강세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5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50 2.SK이터닉스 11,300 3.다스코 945 4.SK 146,000 5.SK오션플랜트 2,450 1.앱튼 228 2.삼기에너지솔루션즈 435 3.오에스피 507 4.파루 194 5.삼기 32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91,035,000 -1.95% 이더리움 2,393,000 -2.68% 비트코인 캐시 289,900 +0.98% 리플 1,580 -3.36% 솔라나 101,700 -1.45% 에이다 219 -1.79% 트론 492 -0.81% 스텔라루멘 270 -4.93% 비트코인에스브이 16,370 -2.39% 체인링크 11,030 -2.39% 샌드박스 71.63 -6.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