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K-기업 재팬 러시 ] "함께 가지 않으면 함께 뒤처져"⋯ 한일 '경제동맹' 격상 [K-기업 재팬 러시] 총수 외교에서 스타트업까지…日 공략 확장 한국 제조·일본 소재·금융…‘궁합형 동맹’ 부상 불신의 시대, 공급망 생존 위한 필연적 결합 한일 경제협력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노 재팬’ 구호가 거리를 메웠지만,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미·중 갈등이 격화하는 상황에서 양국은 더 이상 등을 돌릴 수 없는 동반자가 됐다. 재계 안팎에서는 “함께 가지 않으면 함께 뒤처진다”는 위기 인식이 공유되고 있다. 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현대차·SK·LG 등 주요 그룹 총수들이 잇달아 일본을 찾는 것은 이 같은 맥락이다. 이 2025-09-08 05:00 韓 브랜드, 차별화로 '日 소비자 장벽' 넘는다 [K-기업 재팬 러시] 삼성, 스마트폰 점유율 10% 회복 현대차, EVㆍ수소차 판매량 30% ↑ LG, 올레드TV 고품질로 자리매김 일본 시장은 오래도록 한국 기업들에 ‘넘기 힘든 벽’으로 불렸다. 제조업 종주국이라는 자부심과 강력한 자국 브랜드 충성도가 맞물리면서 외국 기업이 틈을 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삼성·현대차·LG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점차 존재감을 키우며 분위기가 변하고 있다. 단순한 판매 확대를 넘어 첨단 기술·공급망 협력까지 접점을 넓히는 전략이 효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2분기 2025-09-08 05:00 화장품ㆍ패션, 식품까지...日 시장 파고든 K브랜드 [K-기업 재팬 러시] 현백, ‘도쿄걸즈컬렉션’서 러브콜⋯사상 첫 K패션 특집 무대 CJ올영ㆍ이마트ㆍ롯데호텔, 일본 내 법인 설립 '현지화 속도' "일본 내 오프라인 점포 오픈ㆍ현지 유통망 확장" 다각도 협업 한ㆍ일 양국 관계가 모처럼 훈풍을 맞으면서 국내 유통가도 그 어느 때보다 의욕적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양국 국민 간 교류와 호감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소비재에 대한 일본 현지 수요도 고공행진 중이기 때문이다. 국내 주요 소비재 기업들은 일본 현지 기업들과 손을 잡거나 현지에 직접 매장을 내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7일 유통 2025-09-08 05:00 [ 일터에 선 백세 인생 ] 노동의 새 표준…‘70세 이상 근로’ 예외 아닌 일상 되나 [일터에 선 백세 인생 ①] 日 기업들,재고용·정년제 폐지로 70대도 일터로 유럽선 단계적 퇴직·부분연금 제도로 은퇴 유연화 美도 75세 경제활동 참여 늘어 고령층, AI 시대 ‘경험’ 무기 될 수 있어 #나가사키 겐오(82) 씨는 일본 주방기구 판매 대기업인 텐포스홀딩스에서 인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시니어 직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와 안전 교육에도 참여 중이다. 온화한 성품으로 동료들의 신뢰가 두터워 사적인 고민을 털어놓는 이들도 많다. 그는 “주변과의 나이 차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 호기심이 있는 한 계속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 세계가 고령화 물결 2025-09-08 07:00 돌봄 대신 도전을…할머니가 만든 앱, 각광 [일터에 선 백세 인생 ②] 일본, 90세 앱 개발자들 활발한 활동 챗GPT에 질문 1000개 하면서 코딩 배워 58세 첫 컴퓨터 구매…81세 게임 앱 개발 사례도 돌봄 대상으로만 여겨지던 노인들의 반란이 시작했다. 사회활동과 경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이들이 많아진 것. 특히 일본에선 코딩 교육을 받아 앱을 만드는 등 I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지난해 AFP통신은 은퇴 후 코딩 작업에 몰두하는 스즈키 도미지 씨를 조명했다. 지금까지 그가 고령 사회를 돕기 위해 무료로 개발한 앱만 11개다. 앱들은 아이폰을 2025-09-08 07:01 노인이 노인 돌본다…새 돌봄 패러다임 ‘노노케어’ [일터에 선 백세 인생 ③] 인력난·비용 부담 완화 사회적 고립감 낮추기도 전문성·지속 가능성은 취약 “대체 아닌 보완 방안으로” 전 세계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인 돌봄 서비스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새로운 패러다임 ‘노노케어(老老케어)’가 주목받고 있다. 인력과 비용 문제를 완화하는 것은 물론 노인의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최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독일 주간지 슈피겔 등에 따르면 고령화의 선두를 달리는 일본은 2000년부터 시행된 개호보험제도를 통해 노인 돌봄을 체계화했으며, 2005년 2025-09-08 07:02 [ 이재명 정부 100일 ] 코스피 5000 꿈 흔들…정책 불확실성에 갇힌 증시 [이재명 정부 100일] ‘허니문 랠리’ 두 달 만에 최고치 문턱 세제 개편안 충격에 ‘검은 금요일’ 박스권 갇힌 코스피…서학개미는 美 증시로 이달 11일,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을 맞는 코스피는 희비가 엇갈렸다. 취임 초기 개혁 기대감을 등에 업고 가파른 랠리를 펼치며 사상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두는 듯했다. 그러나 지금은 분위기가 달라졌다. 세제 개편 실망과 대외 불확실성이 겹치며 두 달 가까이 3100~3200선에 갇혀 있다. ‘코스피 5000 시대’ 약속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대통령 2025-09-07 17:00 산업계, 기회와 불안 교차…‘혁신 드라이브 vs 규제 역풍’ [이재명 정부 100일] AI·반도체 중심 신성장 전략, 민관 협력 모멘텀 강화 상법 개정·노란봉투법 등 ‘반기업 입법’ 부담 가중 “정책은 환영, 제도는 우려”…교차하는 산업계 시선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은 재계와 산업계의 분위기는 복잡하다. 정부가 전면에 내세우는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신성장 동력 전략과 한미 경제안보 협력 강화는 기업들에게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상법 개정, 노란봉투법 등 이른바 ‘반기업 입법’이 정치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면서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산업계 안팎에서는 “정책 드라이브는 환영하지만, 2025-09-07 17:00 국무회의 생중계에 속도전 예산…달라진 국정 풍경 [이재명 정부 100일] 이재명 정부 100일은 국정 스타일의 변화를 선명하게 보여줬다. 가장 큰 특징은 국민과의 소통 강화다. 전임 정부 역시 청와대를 나와 도어스테핑(출근실 문답)을 시도하는 등 ‘열린 정부’를 강조했지만, 보여주기식에 그쳤다는 평가가 많았다. 반면 이재명 정부는 국정 의사 결정 과정을 국민에게 그대로 공개하는 등 보다 투명하고 실질적인 소통 방식으로 나아갔다. 역대 정부 중 처음으로 국무회의 생중계를 시도했다. 중대재해 대책 논의(7월29일)와 국가성장전략 토론(8월 31일)까지 국민들에게 그대로 공개됐다. 국무회의 뿐만이 아니었다. 2025-09-07 17:00 [ 李정부 첫 부동산대책 ] LH 직접 시공으로 공급 차질 줄이고 도심 고밀도 개발…"물량 확보 위한 모든 방안 동원" [李 정부 첫 부동산 대책] 정부가 수도권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공공택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접 시행하도록 전면 개편한다. 도심 복합개발과 재개발·재건축 사업도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모든 방안을 동원해 공급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LH 직접 시행을 통해 2030년까지 수도권에 6만 가구를 추가 착공할 계획이다. LH는 기존에는 토지수용 등을 통해 조성한 공공택지를 민간에 매각하고 민간이 여기에 주택을 지어 직접 공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해 왔다. 이재명 대통령은 LH의 이런 2025-09-07 16:59 김윤덕 장관 “국민이 체감하는 공급 확대…공공성 강화가 핵심” [李정부 첫 부동산대책]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과 관련해 “공공성을 대폭 강화하고 착공 기준으로 관리해 공급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책은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 가구를 착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윤석열 정부 때보다 70% 이상 많은 물량이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휴부지, 공공청사, 3기 신도시 등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했다”며 “민간이 위축되는 상황에서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도의 직접 시행을 통해 속도와 물량을 확보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2025-09-07 16:41 전세대출 2억 한도·임대사업자 대출제한…Q&A로 본 규제 핵심은?[李정부 첫 부동산 대책] 8일부터 강남3구와 용산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이 40%로 강화된다. 주택·매매 임대사업자의 수도권 대출이 사실상 전면 차단되고, 전세보증기관마다 다른 1주택자의 전세대출 한도도 2억 원으로 통일된다. 다음은 이번 추가 대책의 주요 내용을 질의응답(Q&A) 형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Q. 주택 매매·임대사업자의 주담대 제한은 이미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에도 모두 적용되는가?A. 이미 주택매매업·임대업 사업자 등록을 한 경우라도 8일부터는 주택매매‧임대사업자로서 수도권‧규제지역 내에서 주택담보대출(사업자대출)을 받을 수 없다. Q. 2025-09-07 16:32 [ 케데헌發 소비 지각변동 ] 굿즈 동나고 관광 명소 북적...K브랜드 ‘케데헌’ 신드롬[케데헌發 소비 지각변동] OTT에서 빌보드ㆍ영화관까지 평정…"성곽길까지 '핫플’로" '한국 문화' 이미지 개선 효과⋯시차 두고 소비ㆍ관광으로 확장 농심 신라면, '케데헌' 컬래버 발표에 구글 트렌드 검색량 '최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이 사상 초유의 기록을 써 내려 가고 있다. 입소문과 N차 관람의 힘으로 공개 초반보다도 힘을 받으면서 전 세계 콘텐츠가 경쟁하는 넷플릭스에서 역대 최다 재생 영화 1위에 올랐다. 빌보드 등 국내외 음악차트를 휩쓸었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대한민국 서울을 배경으로 케이팝 아이돌 2025-09-05 05:30 라면ㆍ김밥까지 글로벌 열풍...K유통가, 흥행 잇는다[케데헌發 소비 지각변동] 케데헌 공개 후 한국 음식 관심 크게 늘어 SNS 등 '따라 먹기' 챌린지 영상도 급증 '루미ㆍ미라ㆍ조이' 캐릭터 입힌 제품 봇물 "美 등 수출판로 넓혀 해외 소비자 공략" 농심이 지난달 20일 자사 대표 제품인 신라면과 새우깡, 툼바 만능소스 포장에 넷플릭스 케데헌의 주요 등장인물을 그려넣은 한정판 제품 출시를 예고한 직후 구글 트렌드에서 신라면의 검색량은 연중 신고점을 기록했다. 이번 협업 소식에 농심글로벌과 케데헌 공식 SNS 계정에서는 해외 출시 시점이 언제인지를 묻는 등 기대감 어린 반응이 높다. 케데헌 열풍에 국내 식품 2025-09-05 05:30 스페인 청년들도 홀린 '케데헌' 뮷즈⋯곤룡포 비치타월도 동났다 [케데헌發 소비 지각변동] 방탄소년단(BTS)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팬이에요. 한국에 오게 되어 기뻐요. 1일 서울의 날씨는 흐렸지만,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온 두 청년의 표정은 밝았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만난 그들의 이름은 카를라(Carla·25)와 라야(Laia·24). 두 사람이 친해진 계기 역시 K팝 덕분이다. 카를라는 "나는 BTS의 제이홉을, 라야는 정국을 좋아한다. BTS 음악을 좋아해 라야와 더욱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며 수줍게 웃었다. 옆에서 듣고 있던 라야는 "저는 TXT도 좋아한다"라며 노래를 흥얼거렸다. 그는 "TXT의 수빈을 2025-09-05 05:30 [ 홈플러스 사태 6개월 ] M&A ‘산 넘어 산‘...덩치 크고 수익성 낮아, 어느 기업이 사겠나[홈플러스 회생 6개월] 통매각 선호하지만 현실성 없어 자산ㆍ사업 분리매각 그나마 가능 오프라인 유통산업 매력 떨어져 "알짜 점포 매각 껍데기만 남아" 홈플러스의 회생계획 인가 전 인수ㆍ합병(M&A) 시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계속 지지부진하다. 대형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 이커머스 기업이나 경쟁사인 대형마트 기업이 인수할 것이란 설이 난무하지만, 정작 선뜻 손 들고 나서는 곳은 없는 실정이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제시한 스토킹호스 방식의 조건부 M&A는 아직 예비투자자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스토킹호스는 유력 인수군을 추 2025-09-04 05:10 ’국내 2위’ 대형마트서 회생기업으로⋯소비자 신뢰·경쟁력 모두 잃어[홈플러스 회생 6개월] 연내 15개 임대점포 폐점 등 '고강도 구조조정' 돌입 68곳, 밤 10시로 영업단축...홈플 측 "1조 이하에 매입" 러브콜 고용인력 10만명, 내부 뒤숭숭...노조 26일째 무기한 농성 중 국내 2위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3월 4일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에 돌입한 지 6개월이 지났다. 최대주주인 대형사모펀드(MBK파트너스)가 막강한 자금력을 갖고 있지만, 뚜렷한 지원을 받지 못한 채 '새 주인 찾기'에 나섰지만, 매각 작업은 큰 진전이 없다. 그동안 홈플러스는 자금정산 지연 이슈에 따른 주요 거래업체의 납품 중단 등의 상황이 2025-09-04 05:05 ‘14조 자산가’ MBK 김병주 “사재 출연·경영 정상화” 공염불…더 커지는 책임론[홈플러스 사태 6개월] 홈플러스 사태 이후 사실상 두문불출 "경영에 관여 안해" 모르쇠 일관 김 회장 행보에 도덕적 해이 논란도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바로 대형사모펀드 'MBK파트너스(MBK)' 창업자 김병주 대표이사 회장이다. 단시간 내 대규모 채권 발행과 신용등급 강등, 기업회생 발표로 이어진 홈플러스 '먹튀 논란'에 김 대표는 사재 출연과 경영 정상화를 약속했지만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실질적 조치는 전무하다. 게다가 이번 사태 이후 김병주 회장은 한 번도 공식석상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있어, '티메프(티몬+위메프)' 2025-09-04 05:15 61626364656667686970 많이 본 뉴스 01 이천수-이근호, '남아공전'에 분노⋯"월드컵 너무 쉽게 생각, 다 욕먹어야" 02 [노트북 너머] 한화오션 수주전, 이미 국가전이다 03 속보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0.46%↓ 04 삼성전자, ‘갤럭시 S26’로 에이전틱 AI 시대 선언 [히트상품] 05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비공개 회동…신규 반도체 투자 논의 06 '분노의 눈물' 박문성, 남아공전 패배에 홍명보 비판⋯"팀을 이따위로 만드나" 07 [내일 날씨] 돌풍에 천둥·우박까지…내일 전국 곳곳 소나기 08 속보 국제유가, 상승...WTI 2.25%↑ 09 오전부터 중부 맑아져⋯오후 내륙 곳곳 소나기 [날씨] 10 '부정선거' 외치던 40대 女, 경찰에 침 뱉고 욕설⋯결국 구속 "재범 가능성"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숏감마에 갇힌 개미들에게...전문가 "레버리지 줄이고 주도주·종목 채워라"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숏감마’ 논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키웠다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변동성지수 95로 연일 사상 최고치⋯JP모건 “한국 증시 ‘널뛰기 장세’ 고착화” 떠나는 외국인, 5월 국내주식 47조 순매도 대어 없는 IPO 시장, 주관사 판도 흔들…'전통 강호' 주춤 메리츠금융 "주주 항의 불구 사회적 책임 다할 것" 한양증권, 500억 규모 유상증자 단행..."중장기 성장·신사업 기반 확보"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추진…글로벌 지수 편입 시동 [급등락주 짚어보기] 반도체·신재생에너지 호재에 상한가 속출...임상 실패 '샤페론' 하한가 뉴스발전소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코스피 급등, 9000선 코앞 [포토로그]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종전·반도체 강세 속 한화에어로 등 방산주는 약세 백화점주, 증시 호황ㆍ외국인 매출 급증에 강세⋯신세계 6.5%↑ 다스코, 7000억 장흥 태양광 건설·운영권 확보…반도체 단지 기대감에 상승세 SK하닉 9%대 급등에 SK그룹주 동반 강세…SK디스커버리·SK이터닉스 18%대 상승 국제유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하락…대한항공 등 항공주 강세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5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50 2.SK이터닉스 11,300 3.다스코 945 4.SK 146,000 5.SK오션플랜트 2,450 1.앱튼 228 2.삼기에너지솔루션즈 435 3.오에스피 507 4.파루 194 5.삼기 32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91,115,000 -1.8% 이더리움 2,393,000 -2.68% 비트코인 캐시 289,700 +0.94% 리플 1,581 -3.13% 솔라나 101,800 -1.17% 에이다 219 -1.35% 트론 493 -0.6% 스텔라루멘 271 -4.24% 비트코인에스브이 16,390 -2.27% 체인링크 11,040 -2.21% 샌드박스 71.48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