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공공기관 리셋 ] “부동산 공기업 개혁, 실질적 전환과 역할 재정립이 관건” [공공기관 리셋④] 전문가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부동산 공공기관 개혁의 핵심을 ‘역할 재정립’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28일 본지 취재 결과 전문가들은 부동산 관련 공기업들에 대해 단순한 통폐합이나 인원 감축이 아니라 거대화된 조직을 슬림화하고 각 기관의 본연의 기능에 집중하는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고준석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상남경영원 교수는 “기업에서 구조조정은 결국 중복된 기능을 합치고 인원을 줄이는 과정”이라며 “LH 같은 대형 기관도 만성적인 적자를 줄이려면 운용기금의 쓰임새와 수익률을 꼼꼼히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2025-08-28 06:00 이번엔 확실히 고칠까…떨고 있는 ‘집값’ 담당 공기업 [공공기관 리셋④] 공공 공급 기능 확대하고ㆍ조직 슬림화 “재정ㆍ인력 확충 등 지원책도 필요” 집값 안정화를 담당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들이 이재명 정부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됐다. 특히 정부 공급 정책의 핵심을 담당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경우 공공의 기능과 역할이 더욱 확대되는 한편, 서울주택도시개발(SH)·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과 사업을 나누는 내부 개편도 있을 것이란 관측이다. 아울러 그동안 주택 관련 공기업들의 업무가 과중된 만큼 개혁과 함께 인력과 재정 확충 등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크다. 28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2025-08-28 06:00 정책금융 흩어진 결정라인, ‘진짜 성장’ 발목 잡는다 [공공기관 리셋③] 공공기관의 존재 이유는 이름 그대로 '공공성'에서 찾을 수 있다. 사기업과 달리 영리 추구와 공공의 이익이 충돌한다면 공리를 우선에 두는 것이 공공기관의 임무다. 그렇다고 국민의 혈세를 방만하게 사용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신의 직장' '철밥통' 등은 공공기관의 현주소와 이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을 단적으로 대변하는 단어들이다. 몇몇 공공기관은 국민 입장에서 무슨 차이인지 조차 알 수 없는 경우도 흔하다. 특정 업무를 수행하는 공공기관을 찾으려면 'OO공사' 'OO공단' 'OO기술원' 'OO진흥원' 중 어디를 찾아야 할지 헷갈 2025-08-27 05:00 [ 스테이블코인 쟁탈전 ] 입법 없인 ‘그림의 떡’…국회로 쏠리는 시선 [스테이블코인 쟁탈전③] 은행 중심 50억 vs 비은행 허용 5억…세 갈래 법안 제각각 소관 상임위 모호…정무위·기재위 논의 분산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의 열쇠는 국회가 쥐고 있다. 발행 주체를 은행으로 한정할지, 비은행에도 허용할지를 두고 세 건의 법안이 계류 중이다. 하지만 논의는 상임위원회마다 흩어져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시장이 급팽창하는 사이 입법 공백이 장기화하면서 규제 사각 속 외국계 코인만 커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21일 국회 등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회에 상정된 관련 법안은 세 개다. 안은 은행 중심 제한 모델과 비은행 허용 모델로 2025-08-21 18:16 제도는 지연, 시장은 과열…은행-빅테크 ‘독점vs혁신’ 신경전 [스테이블코인 쟁탈전②] 은행권 안정성·규제준수에 초점…결제앱 접목 등 사업모델 발굴 나서 빅테크도 플랫폼·결제 역량 앞세워…전사 TF 가동·연합전선 구축 속도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지연되는 사이 은행과 빅테크가 주도권 경쟁에 불을 붙였다. 은행은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대응 전략을 다듬는 반면 빅테크는 전사적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선점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그룹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USDC)과 테더(USDT) 측과 연이어 만난다. 제도화 이후 국제 기준에 맞는 인프라 2025-08-21 18:12 글로벌 2위 서클 방한…은행·빅테크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전운 [스테이블코인 쟁탈전①]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의 최고경영진이 시중은행과 빅테크 수장들을 잇따라 만난다. 입법 지연과 규제 불확실성 탓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던 금융권이 글로벌 플레이어의 러브콜에 응한 것이다. 디지털 자산 시장을 둘러싼 ‘금융 vs 플랫폼’ 주도권 대결이 본격 전개되는 분위기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 주요 경영진이 히스 타버트 서클 총괄사장과 연쇄 회동한다. 22일에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각각 면담한다. 우리금융은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KB금 2025-08-21 18:08 [ 웨이퍼 쟁탈전 ] AI 수요 폭증 “팹을 늘려라”…750조 쏟아붓는 반도체 ‘총력전’[웨이퍼 쟁탈전] AI·HPC·데이터센터 수요 폭증에 팹 증설 경쟁 2028년까지 글로벌 반도체 투자 5426억달러 전망 美·대만·韓, 첨단 공정·메모리 캐파 대폭 확대 인공지능(AI)과 고성능컴퓨팅(HPC)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전 세계 반도체 업계가 앞다퉈 제조공정 신·증설에 나서고 있다.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와 맞물려 파운드리부터 메모리까지 전 분야에서 대규모 투자 계획이 속속 발표되고 있는 것이다. 주요 기업들은 향후 생산 능력을 대폭 끌어올려 사상 최대 수준의 웨이퍼 공급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20일 한국반도체 2025-08-21 05:00 AI發 글로벌 팹 재편, TSMC의 역부족⋯삼성전자 기회 잡나 [웨이퍼 쟁탈전] AI 반도체 수요 폭증에 TSMC ‘캐파 한계’ 직면 후발주자 삼성·인텔에 기회 열리는 파운드리 시장 고객사, 공급난에 TSMC 대신 대안 찾기 움직임 GAA 공정 등 신기술 전환 국면, 판도 변화 촉발 인공지능(AI) 열풍 속에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대규모 증설에 나서고 있지만,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세계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사실상 독점해온 대만 TSMC조차 최선단 공정에서 생산 한계를 드러내면서 일부 고객사들이 다른 파운드리를 찾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공급 병목이 삼성전자와 2025-08-21 05:00 첨단 기술에 속도 내는 중국…HBM 등 AI 메모리 집중 가속화 [웨이퍼 쟁탈전] CXMT도 HBM3ㆍDDR5 등 고부가 제품 주력 하반기 HBM3EㆍHBM4 첨단 시장 경쟁 격화 인공지능(AI) 기술력이 크게 높아지자, 전 세계적으로 첨단 반도체 수요 비중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그간 레거시(범용) 반도체에서 집중 공세를 펼치던 중국 역시 HBM 등 첨단 반도체로 전환을 가속화 하면서 경쟁이 심화하는 모양새다. 중국이 자국의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려는 전략적 목표와 미국에 의존하지 않겠다는 정치적 의도가 맞물린 결과라는 해석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CXMT)는 HBM3(4세대) 2025-08-21 05:00 [ 석화 구조개편 ] 베일 벗은 개편안...日·美 모델과 비교해보니 [석화 구조개편] 정부 “선 자구·후 지원” 업계, 자발적으로 재편계획 짜서 제출해야 ‘정부 주도형’ 일본보다 개입 수준 낮을 듯 미국은 시장이 주도…정부 간접적 관여 정부가 석유화학 산업 개편 방향성을 발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과거 일본 사례 연구 용역을 발주하는 등, 일본 구조조정 사례를 참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정부가 제시한 개편안은 자발적 통합에 정부가 당근을 주겠다는 점은 일본 모델과 비슷하다. 하지만 실행 순서나 정부 개입 수준은 다르다. 결국 기업 자발성에 방점을 찍으며 정부가 깊숙하게 개입해 구조개편을 끌고 나간 일본과 차별성 2025-08-20 14:57 김정관 산업장관 "석화산업 생사 기로⋯구조개편 없인 생존 불가" [석화 구조개편]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일 "신속한 구조개편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는 절체절명의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석유화학산업 재도약을 위한 산업계 사업재편 자율 협약식' 모두발언에서 "현재 석유화학 산업이 사는 길을 선택할 것인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갈 것인가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각국의 설비 증설과 글로벌 수요 둔화로 산업이 심각한 공급과잉에 직면했으며, 제품의 고부가가치화 전환도 크게 뒤처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50여년 간 기간 산업이자 지역 2025-08-20 14:36 구윤철 "석유화학 10개사 379만톤 감축...연말까지 사업재편 계획 제출" [석화 구조개편]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석유화학산업 개편과 관련해 "업계가 뼈를 깎는 각오로 사업재편에 나서준다면 정부도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석유화학산업을 주제로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산경장)를 열고 "민관이 합심해 석유화학산업 재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 열린 산경장에는 주무부처 수장인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관계부처 장·차관들이 참석했다. 구 부총리는 "주요 10개 석유화학 기업이 참여하는 사업재편 협약이 체결된다" 2025-08-20 13:23 [ 약자보호법안의 함정 ] 금통위에 노동계 포함? 선의의 역설 [약자보호법안의 함정上] 與 한국은행법 개정안 발의 중대재해 리스크, 대출 금리·한도 반영 약자 보호책 오히려 역효과 낳을 수도 사회적 약자라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권리를 침해당하는 일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 이 때문에 국회와 정부는 다양한 법과 제도를 통해 약자를 보호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나간다. 다만, 이들을 보호하느라 부작용이나 역효과가 발생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본지는 약자 보호라는 취지와 달리 오히려 사회적 약자에게 부메랑 효과를 만드는 법과 제도에 주목했다. 사회적 갈등과 비용을 줄이려면 법안 설계 단계부터 사회적 합의를 거치는 것이 합리 2025-08-20 05:00 “법 취지 공감해도, 역효과 존재”…발목 잡기 종합선물 세트 우려 [약자보호법안의 함정上] 공인중개사법 개정안에 프롭테크 우려↑ 유통업계 SSM 규제 해소 주목…여야 온도차 뚜렷 노란봉투법, 상법개정안 등이 국회에서 처리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이들 법안 외에도 부동산, 유통, 인공지능(AI),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법안이 산적하다. 법안 취지는 혁신기술 활성화와 약자 보호지만 일부 법안에서는 역설적으로 역차별 받거나 스타트업 진입 장벽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9일 국회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과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최근 공인중개사법 일부 개정안을 공동발의 2025-08-20 05:00 “이러다 다 접는다”… 中企 약자 보호 법안들에 몸살 [약자보호법안의 함정]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근로자 100여명 규모의 A 중소기업은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서류를 외부컨설팅 회사에 전적으로 맡기면서 현장 작업자는 해당 서류의 내용은 물론 서류의 존재조차 인지하고 못하고 있다. 30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B 중견 물류기업은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담당자가 위험성평가 실시표에 서명을 하고 있지만, 위험성 크기를 정하는 데에 사실상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 위험성평가의 결과조차 알지 못한다. 전형적인 'paper safety(페이퍼 세이프티)'다. #“(노란봉투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면, 중간 2025-08-19 18:25 [ 위기의 산업현장 ] ‘빨리빨리 문화’가 사고 불러…징벌보단 예방 중요 [위기의 산업현장 ⑤-끝] 건설업을 비롯한 산업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으면서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고령화와 외국인 근로자 문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잇따라 발생한 건설현장 사망 사고에 대해 면허 취소 등 중징계를 시사한 것과 관련해선 사후 징벌보다는 예방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0일 산업 전문가들은 현장의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안전 문화 정착과 함께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현재 현장 근로자를 중심으로 고령·외국인 근로자가 늘고 있는 만큼 이에 2025-08-20 06:00 여전한 안전 불감증…산업현장 안전, 제도 넘어 ‘문화’ 문제로 [위기의 산업현장 ④] 건설·조선·제조 현장 ‘공기 압박’에 안전 뒷전으로 日 작업주임자·英 CDM 제도 등 사전 예방 체계 주목 최근 정부가 산업재해를 막기 위해 관련 법, 제도를 정비하겠다고 나섰지만, 전문가들은 한국의 산업안전 관련 법이 부족한 수준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실제로 산재 발생 시 사업주·경영책임자에게 형사책임을 묻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 2022년 시행됐지만, 산재 사망사고는 꾸준히 이어졌다. 업계에서는 ‘빨리빨리’ 문화가 만드는 위험한 관행과 현장 관리자·근로자의 과거에 머물러 있는 안전인식부터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025-08-20 06:00 외국어 울려퍼지는 현장...안전은 언어의 벽에 막혔다 [위기의 산업현장 ③] 국내 산업 현장은 이제 다국적 근로자 없이는 돌아가기 어렵다. 고령화와 내국인의 기피 현상이 겹치면서 건설, 제조, 조선, 금속 등 다양한 업종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어서다. 하지만 인력난을 메우는 과정에서 생긴 언어·문화의 간극은 또 다른 위기로 다가오고 있다. 소통 부재는 곧 안전사고로 이어지며 그 피해는 현장에서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19일 건설근로자공제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설업에 종사한 외국인 근로자는 22만9541명으로 전체 근로자의 14.7%였다. 불과 2020년까지만 해도 11.8%에 불과 2025-08-19 06:00 61626364656667686970 많이 본 뉴스 01 이천수-이근호, '남아공전'에 분노⋯"월드컵 너무 쉽게 생각, 다 욕먹어야" 02 [노트북 너머] 한화오션 수주전, 이미 국가전이다 03 속보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0.46%↓ 04 삼성전자, ‘갤럭시 S26’로 에이전틱 AI 시대 선언 [히트상품] 05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비공개 회동…신규 반도체 투자 논의 06 '분노의 눈물' 박문성, 남아공전 패배에 홍명보 비판⋯"팀을 이따위로 만드나" 07 [내일 날씨] 돌풍에 천둥·우박까지…내일 전국 곳곳 소나기 08 속보 국제유가, 상승...WTI 2.25%↑ 09 '부정선거' 외치던 40대 女, 경찰에 침 뱉고 욕설⋯결국 구속 "재범 가능성" 10 오전부터 중부 맑아져⋯오후 내륙 곳곳 소나기 [날씨]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숏감마에 갇힌 개미들에게...전문가 "레버리지 줄이고 주도주·종목 채워라"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숏감마’ 논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키웠다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변동성지수 95로 연일 사상 최고치⋯JP모건 “한국 증시 ‘널뛰기 장세’ 고착화” 떠나는 외국인, 5월 국내주식 47조 순매도 대어 없는 IPO 시장, 주관사 판도 흔들…'전통 강호' 주춤 메리츠금융 "주주 항의 불구 사회적 책임 다할 것" 한양증권, 500억 규모 유상증자 단행..."중장기 성장·신사업 기반 확보"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추진…글로벌 지수 편입 시동 [급등락주 짚어보기] 반도체·신재생에너지 호재에 상한가 속출...임상 실패 '샤페론' 하한가 뉴스발전소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코스피 급등, 9000선 코앞 [포토로그]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종전·반도체 강세 속 한화에어로 등 방산주는 약세 백화점주, 증시 호황ㆍ외국인 매출 급증에 강세⋯신세계 6.5%↑ 다스코, 7000억 장흥 태양광 건설·운영권 확보…반도체 단지 기대감에 상승세 SK하닉 9%대 급등에 SK그룹주 동반 강세…SK디스커버리·SK이터닉스 18%대 상승 국제유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하락…대한항공 등 항공주 강세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5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50 2.SK이터닉스 11,300 3.다스코 945 4.SK 146,000 5.SK오션플랜트 2,450 1.앱튼 228 2.삼기에너지솔루션즈 435 3.오에스피 507 4.파루 194 5.삼기 32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91,035,000 -1.95% 이더리움 2,393,000 -2.68% 비트코인 캐시 289,900 +0.98% 리플 1,580 -3.36% 솔라나 101,700 -1.45% 에이다 219 -1.79% 트론 492 -0.81% 스텔라루멘 270 -4.93% 비트코인에스브이 16,370 -2.39% 체인링크 11,030 -2.39% 샌드박스 71.63 -6.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