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新 권력 AI 알고리즘 ] 선호 정보만 반복 노출⋯ 소비 유도 "사용자 창의성ㆍ다양성 위축시킬 것" 전문가. 사회적 부작용 우려 이용자의 선택을 넓히는 듯 보이는 알고리즘은 실제로는 다양한 관점을 제한하고 개인정보 축적을 심화하는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현상이 자신의 관점과 일치하는 정보만 접하게 되는 ‘필터 버블(Filter Bubble)’이다. 선호하는 정보만 반복 소비하게 만들고 반대 의견이나 새로운 시각은 차단된 채 거품 속에 갇히는 구조를 의미한다. 영화·음악·뉴스 추천 서비스에서 특정 성향의 콘텐츠만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것이 전형적 사례다. 선택의 폭을 넓히기는 2025-09-03 05:00 "내 취향 맞춘 줄 알았는데⋯ 플랫폼 설계대로 움직였다" 유튜브 시청시간 70%가 ‘추천’ 경로 소비자가 선택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기업 의도대로 소비 이뤄져 정보 습득·정치적 성향에도 영향력 #1. A씨(33·경기)는 쿠팡을 켜면 뭘 살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앱 메인 화면의 ‘다시 구매하세요’ 추천 목록 덕분이다. 13번 주문한 사과, 8번 반복 구매한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5회째 담은 곰곰 스테비아 대추방울토마토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상단에 뜬다. 예전 같으면 쇼핑을 할 때마다 제품을 검색해 브랜드를 비교하느라 시간을 들였겠지만 이제는 다르다. 구매 이력과 패턴을 학습한 AI 2025-09-03 05:00 경제 패권 흔든다 의사결정 핵심 메커니즘 자리매김 산업 넘어 소비자 선택마저 좌우 주식 알고리즘 거래 年14% 성장 가짜뉴스에 美시총 급등락 소동도 전문가 “사회질서 재편 권력 부상” "우리의 자녀는 우리와 반대되는 가치와 이익을 추구하는 적국의 알고리즘에 지배되는 행성에서 살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월 23일 워싱턴DC에서 열린 'AI 경쟁 승리 서밋' 행사에 던진 이 발언은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이 가진 힘을 단적으로 보여줬다. AI가 국가 주권과 경제 패권은 물론 매일 듣는 음악부터 드라마, 쇼핑, 투표 등 일상의 의사결 2025-09-03 05:00 [ IMA 3파전 ] 새 금융수장 "모험자본 확대" 주문에…유증 승부수 잇따라 [IMA 3파전]① "생산적 금융 대전환" 자본 정책 기조 변화에 한투 9000억 유증 초강수…NH도 6500억 증자 금융당국 새 수장들이 일제히 “생산적 금융”과 “모험자본 확대”를 강조하면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인가 등 자본시장 굵직한 과제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대형 증권사들은 자기자본을 확충하는 등 승부수를 던지며 IMA(투자일임형 종합금융계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모양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MA 사업에 도전장을 낸 한국투자·미래에셋·NH투자증권의 상반기 말 기준 자기자본은 28조 2025-09-02 06:40 증권사 간 초격차 목표…은행과 라이벌 되나 [IMA 3파전]② 자본 3배 투자 한도, 업계 판도 가를 것 정기예금보다 수익률 높고 원금 보장 경쟁 빠진 KB증권, 영업력 약화 우려도 연말 첫 번째 투자일임형 종합금융계좌(IMA) 사업자가 발표되면 증권업계 판도가 크게 흔들릴 전망이다. 최소 24조 원의 투자 여력을 확보한 대형 증권사와 그렇지 않은 일반 증권사 간 틈이 확연히 벌어지면서 사실상 계층화된 구조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투자업계 안팎에서는 이번 인가가 단순히 신규 사업권 부여 차원을 넘어 은행 예금 고객을 직접 흡수하는 경쟁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온다. 1일 2025-09-02 06:40 한투 “공격 투자” vs 미래 “안정 수익” vs NH “든든 지주” [IMA 3파전]③ 투자일임형 종합금융계좌(IMA) 사업자 지정을 앞두고 증권사들의 각기 다른 전략이 두드러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공격적 운용 경험을 앞세워 투자 자신감을 내세우고 있고, 미래에셋증권은 대형사로서의 자본력과 안정적 수익 구조를 무기로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각오다. 후발주자인 NH투자증권은 든든한 금융지주의 지원을 받아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과감한 상품 운용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발행어음만 약 18조 원을 운용하며 업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단기간에 자금을 흡수하고 이를 모험자본으로 연결하는 능력을 입증했으며 2025-09-02 06:40 [ 1억의 방패 ] 예금보호한도 1억 원 시대 열렸다⋯“머니무브 촉각” [1억의 방패-달라진 예금보호①] 24년 만에 보호한도 5000만 원→1억 원 두 배 확대 '머니무브' 기폭제 되나…연쇄 금리 인상 ‘출혈 경쟁’ 불씨도 이제부터 금융회사가 파산해도 최대 1억 원(원금ㆍ이자 포함)까지 예적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금융소비자들의 불안심리 해소 효과로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에 자금이 이동하는 ‘머니무브’가 본격화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1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부터 전 금융권의 예금보호한도가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두 배 상향됐다. 이로써 금융회사나 상호금융 조합·금고가 파산 등의 이유로 예금을 지급할 2025-09-01 05:00 예금보호한도 1억 상향 소비자 체크리스트…"대상 여부 확인, 건전성 점검을" [1억의 방패-달라진 예금보호②] 예치 전 보호 대상 금융기관·상품인지 확인 펀드, 증권사 CMA 등은 제외 여러 금융사로 분산 예치해야 안전 보호 범위 넓어졌지만 금리 전가 우려도 1일 예금보호한도가 1억 원으로 상향되면서 금융권 예금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금융소비자들의 물리적ㆍ심리적 안전망이 대폭 강화되면서 예적금 선호 현상이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주의할 점도 있다. 금융사와 상품별로 예금보호한도 적용 여부도 다르다. 규정을 제대 확인하지 않았다간 이자는 물론 원금 일부까지 보장받지 못하는 등 낭패를 볼 수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상향된 예금 2025-09-01 05:00 예금자 혜택 늘지만 머니무브 양극화…수신경쟁 과열 우려도 [1억의 방패-달라진 예금보호③] 예금보호한도 1억 원 상향은 2금융권의 자금조달 여건을 개선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고금리 예·적금과 특판 상품 경쟁이 활발해지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도 확대될 전망이다. 그러나 머니무브 양극화와 이에 따른 수신 유치 경쟁 과열 등 부작용 우려도 크다. 2금융권의 경우 전반적인 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부터 시행된 예금보호한도 상향으로 수혜가 예상되는 저축은행, 상호금융권 등 2금융권 중에서도 대형사 수신 자금 쏠림현상이 심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2금융권 자금 흐름은 대형사 2025-09-01 05:00 [ 마스가호 출항, K조선의 새항로 ] 마스가가 던진 숙제…공급망 전략 시험대 [마스가호 출항, K조선의 새항로] 세계 발주량 급감 속 미국 시장 돌파구로 보호무역주의·기술 장벽 등 과제 상존 해법 찾기 분주한 조선업계…정책적 지원 필요성도 미국이 자국 조선업 재건과 고용 확대를 내세우며 한국 조선소에 단순 수출입을 넘어 현지 중심의 공급망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국내 조선업계는 현지 투자와 기술 협력, 공급망 다변화 등 생존 전략 마련에 분주하다. 관건은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기조가 강화되며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 원가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후판 가격은 꾸준히 상승세다. 내수 시장에서는 중국산 저가 물량에 대한 반덤 2025-09-01 05:00 미국 향하는 조선업계, 기회와 리스크 공존 [마스가호 출항, K조선의 새항로] 경쟁력 잃은 美 조선소, 동맹국 의존 불가피 국내 조선 3사 현지 진출 가속 기회 뒤 리스크 요인도…"장기 관점 전략 필요"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는 국내 조선업계에 미국 시장 진출의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 군함·특수선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은 기술력과 납기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와 기술 이전 제한, 정치·외교적 변수 등 복합적 리스크가 겹치며 업계의 셈법은 복잡하다. 31일 영국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 클락 2025-09-01 05:00 치열해지는 해양 패권 경쟁…K조선 도약 기회 [마스가호 출항, K조선의 새항로] 美 “조선업 재건” 동맹국 의존 불가피 조선 3사 현지 투자 확대…LNG·특수선 경쟁력 부각 관세 리스크에 대중 견제까지 불확실성 공존 글로벌 해양 패권 경쟁의 한복판에서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가 본격 시동을 걸었다. 미국이 자국 조선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국을 전략적 파트너로 낙점하면서 ‘K-조선’은 세계 무대에서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 그러나 기회만큼이나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와 중국의 견제라는 복합 리스크가 교차하며 업계는 중대한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도 2025-09-01 05:00 [ 보이스피싱과의 전쟁 ] 국수본부장에게도 검사 사칭 전화⋯범죄 피해액만 7766억 [보이스피싱과의 전쟁] 경찰청 국수본,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예방 영상 5편 공개 올해 7월까지 범죄 피해액만 7766억 원⋯전년보다 2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범죄 피해 예방 영상 5편을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28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중 하나는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직접 출연해 자신의 취임식에서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는 내용이 담겼다. 박 본부장의 취임사 도중 카드 배송원, 서울중앙지검 검사를 사칭한 전화가 걸려온다. 누구나 언제든 보이스피싱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 2025-08-28 11:01 보이스피싱 사기죄 처벌 법정형 강화⋯전담 수사체계도 구축 [보이스피싱과의 전쟁] 법무부, 보이스피싱 범죄수익 몰수‧추징 위한 관련 법 개정 추진 경찰, 전국 수사 역량 총동원⋯검찰은 협조자 형 감면 제도 도입 법무부가 보이스피싱 등 형법상 사기죄의 법정형을 상향하기 위해 법률을 정비한다. 보이스피싱 범죄로 얻은 범죄수익의 몰수‧추징을 위해 관련 법 개정도 추진한다. 28일 정부가 발표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에 따르면, 법무부는 보이스피싱 등 사기죄의 처벌 법정형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규모 사기범죄의 경우 전체 피해액이 같더라도 피해자가 다수인 탓에 오히려 가중처벌이 불가능한 법정형 체계의 모순을 해소한 2025-08-28 10:00 골든타임 10분 내 차단…이통사 영업정지·금융사 전액 배상 법제화 추진 [보이스피싱과의 전쟁] 정부가 보이스피싱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통합대응단'을 24시간 가동해 골든타임 내 차단하고 피해 발생 시 금융회사에 배상책임을 물을 계획이다. 또 범정부 수사기관을 설치해 범죄조직에 대한 집중 수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범정부 보이스피싱 대응 TF'를 열고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법무부, 금융위원회, 검찰청, 금융감독원, 개인정보위원회 차관급 인사도 함께했다. 우선 정부는 다음달 경찰청을 중심으로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을 가동하 2025-08-28 10:00 [ 글로벌 통계 수난시대 ] ‘불편한 숫자는 감춘다’…‘데이터 정치’ 전 세계 확산 [글로벌 통계 수난시대 ①] 미·중·러·튀르키예 등 통계 조작·차단 사례 잇따라 러, 우크라전 피해 감추고자 대규모 통계 조작 튀르키예, 통계청 수장 4차례나 교체 선진국도 통계 조작 예외 없어 전 세계에서 정부가 불편한 통계는 축소·삭제하거나 왜곡해 발표하는 ‘데이터 정치’가 확산하고 있다. 경제·고용부터 인구·기후까지 권력자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게 통계를 조작하거나 그 시도를 하면서 신뢰 위기가 시장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달 초 부진한 고용보고서가 나오자 당시 노동부 노동통계국 국장이었던 에리카 맥엔타퍼를 전격적으로 해임했 2025-08-28 05:00 미국, 노동에서 기후까지 트럼프 ‘정치 코드’에 맞춘다 [글로벌 통계 수난시대 ②] 5~6월 비농업 고용자 수 하향 조정한 노동통계국장 해고 바이든 정부 인사의 통계 조작이라 주장 국가기후평가 보고서도 수정하기로 “민주주의 작동하려면 신뢰할 통계 필요” 지적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통계에 손을 대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객관성을 띠어야 할 통계 수치를 자신의 정치 코드에 따라 은폐 조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초 조 바이든 행정부 때 임명된 에리카 맥엔타퍼 노동통계국 국장을 해고했다.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7월 고용지표에서 5~6월 비농업 고용자 2025-08-28 05:01 중국의 조작된 번영?…숫자만 바뀐 현실 [글로벌 통계 수난시대 ③] 실업률 등 수백 개 지표 공개 중단 GDP 수치에 대한 의구심 지속 “작년 성장률 최대 3%p 부풀려” 중국 정부가 내놓는 통계치에 대한 신뢰도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불리한 지표를 은폐하거나 유리하게 손질하고 있다는 의심이 반복되면서 글로벌 투자자와 기업들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지난 몇 년 동안 토지 판매, 외국인 투자, 실업률 등 수백 개의 경제 데이터 포인트 공개를 중단했다. 청년 실업률 등 일부 지표는 추후 발표를 재개했지만, 나머지는 현재까지도 여전히 베 2025-08-28 05:02 61626364656667686970 많이 본 뉴스 01 이천수-이근호, '남아공전'에 분노⋯"월드컵 너무 쉽게 생각, 다 욕먹어야" 02 [노트북 너머] 한화오션 수주전, 이미 국가전이다 03 속보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0.46%↓ 04 삼성전자, ‘갤럭시 S26’로 에이전틱 AI 시대 선언 [히트상품] 05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비공개 회동…신규 반도체 투자 논의 06 '분노의 눈물' 박문성, 남아공전 패배에 홍명보 비판⋯"팀을 이따위로 만드나" 07 [내일 날씨] 돌풍에 천둥·우박까지…내일 전국 곳곳 소나기 08 속보 국제유가, 상승...WTI 2.25%↑ 09 '부정선거' 외치던 40대 女, 경찰에 침 뱉고 욕설⋯결국 구속 "재범 가능성" 10 오전부터 중부 맑아져⋯오후 내륙 곳곳 소나기 [날씨]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숏감마에 갇힌 개미들에게...전문가 "레버리지 줄이고 주도주·종목 채워라"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숏감마’ 논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키웠다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변동성지수 95로 연일 사상 최고치⋯JP모건 “한국 증시 ‘널뛰기 장세’ 고착화” 떠나는 외국인, 5월 국내주식 47조 순매도 대어 없는 IPO 시장, 주관사 판도 흔들…'전통 강호' 주춤 메리츠금융 "주주 항의 불구 사회적 책임 다할 것" 한양증권, 500억 규모 유상증자 단행..."중장기 성장·신사업 기반 확보"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추진…글로벌 지수 편입 시동 [급등락주 짚어보기] 반도체·신재생에너지 호재에 상한가 속출...임상 실패 '샤페론' 하한가 뉴스발전소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코스피 급등, 9000선 코앞 [포토로그]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종전·반도체 강세 속 한화에어로 등 방산주는 약세 백화점주, 증시 호황ㆍ외국인 매출 급증에 강세⋯신세계 6.5%↑ 다스코, 7000억 장흥 태양광 건설·운영권 확보…반도체 단지 기대감에 상승세 SK하닉 9%대 급등에 SK그룹주 동반 강세…SK디스커버리·SK이터닉스 18%대 상승 국제유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하락…대한항공 등 항공주 강세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5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50 2.SK이터닉스 11,300 3.다스코 945 4.SK 146,000 5.SK오션플랜트 2,450 1.앱튼 228 2.삼기에너지솔루션즈 435 3.오에스피 507 4.파루 194 5.삼기 32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91,035,000 -1.95% 이더리움 2,393,000 -2.68% 비트코인 캐시 289,900 +0.98% 리플 1,580 -3.36% 솔라나 101,700 -1.45% 에이다 219 -1.79% 트론 492 -0.81% 스텔라루멘 270 -4.93% 비트코인에스브이 16,370 -2.39% 체인링크 11,030 -2.39% 샌드박스 71.63 -6.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