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외국인 80% ‘수도권 쏠림’…“전통시장·공연 인프라로 지역 분산해야”[콘텐츠가 바꾼 K-관광]
K관광마켓 11곳 선정…먹거리·야간관광으로 체류시간 늘린다 “5만석 돔 공연장 필요”…K팝 인프라 확충에 관광 전략 달렸다 콘텐츠만으론 부족…교통·인재·거버넌스까지 ‘복합 전략’ 요구 K콘텐츠와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이 ‘전통시장’과 ‘공연 인프라’ 두 축으로 재편되고 있다. 콘텐츠를 기반으로 관광 수요를 끌어들이고, 이를 지역에 체류시키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8일 관광업계에 따르면 관광 산업은 약 39조원 규모로 방한객 소비가 지역 내에서 순환하며 경제 효과를 만들어낸다. 다만 방한 관광객의 80% 이상이
2026-04-09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