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원 에너지 절약 캠페인…대중교통 중심 경선운동부터”
김한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공공부문은 차량 5부제 시행 등으로 먼저 행동에 나서겠다고 했다”며 “민주당도 전 당원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차량 5부제 준수, 대중교통 이용 확대, 화상회의 활성화, 회의자료 인쇄 최소화는 물론 경선 과정에서도 종이 없는 경선과 온라인 중심 홍보, 도보·자전거·대중교통 중심의 저에너지 경선운동으로 먼저 실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는 오늘부터 유류세 인하 폭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확대함과 동시에
2026-03-27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