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30일 제3회 한국공공ESG경영대상 시상식에서 ‘K-ESG 이행평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제3회 한국공공ESG경영대상 시상식은 이소영 의원실에서 주관하고 한국공공ESG연구원에서 주최한 행사다. 공공부문의 ESG 경영 수준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고자 마련됐다.
K-ESG 이행평가는 산업
국토교통부는 12월 한 달간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세 차례 열어 총 1375건을 심의한 결과, 이 중 664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또는 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가결된 664건 가운데 613건은 신규 신청(재신청 포함) 사례였고, 나머지 51건은 기존 결정에 대해 이의신청을 제기한 뒤 추가 심사를 거쳐 피해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신임 회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건설업계가 경제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향적인 정책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구체적으로 원활한 PF 자금조달 지원 등 실효성 있는 주택사업자 유동성 지원방안과 소규모 정비사업 중소중견주택업체 참여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또 민간 주택공급 기능 회복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30일 부산 지역 9개 기관과 함께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의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도 BEF 사업을 통해 추진된 사회적 경제기업 및 중소·벤처기업 지원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9개 기관과 더불어 사업의 수탁기관인 (사)사회혁신연구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공동으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입주기관 임직원 대상 ‘물품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BIFC 로비에서 이틀간 진행됐으며 HUG와 캠코를 포함한 BIFC 8개 공공·민간기관 임직원 121명이 동참했다. 임직원들은 의류, 소형가전 등 가정 내 유휴 물품을 기부하며 자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6000가구 공급을 위한 사업자 공모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일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과 고령자 주거를 겨냥한 실버스테이를 병행해 공급하며, 민간 참여를 통한 임대주택 확충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모 물량은 총 6000가구로, 이 가운데 일반 공공지원 민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해양수산부 장관 인선을 두고 "부산 인재 중에서 찾고 있다"고 밝히면서 차기 해수부 장관 후보군에 지역 정치권과 해양 분야 인사들의 이름이 잇따라 오르내리고 있다.
해수부 부산 이전이라는 중대 과제를 앞둔 상황에서, 이번 인선은 단순한 자리 채우기를 넘어 정치적 상징성과 정책 실행력 가운데 어디에 무게를 둘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9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시상식에서 최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은 행정안전부가 공공기관의 데이터 관리체계와 보유 데이터의 품질을 엄격히 심사해 우수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는 총 685개 행정·공공기관 중 96개 기관이 인증을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2일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2025년 한국공공기관 감사인대회’에서 ‘감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매년 115개 공공기관 회원사를 대상으로 공공감사 제도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HUG는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자체감사와 적극적으로 연계한 성과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2025년 HUG 청년위원회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HUG 청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청년위원과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4개 팀의 혁신 제안 연구 발표를 통해 대국민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청년위원회는 그간
장기간 전세로 거주한 뒤 분양받을 수 있어 ‘내 집 마련의 지름길’로 홍보돼 온 분양전환형 민간임대 아파트에서 분양가를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앞으로 5년간 4만 가구가량이 분양전환을 앞둔 상태라 충돌이 더욱 확산할 가능성이 크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분양전환형 민간임대 아파트에서 분양 전환을 앞두고 분양가 문제로 입주민과 시행사 간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전남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지자체 네트워크(2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돕고 사업을 추진 중인 지자체와 향후 공모를 준비하는 지자체 간 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2024년도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임직원의 이해충돌방지 인식 확산을 위한 ‘청렴웨이브 합동 이해충돌방지 다짐대회’ 행사를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청렴웨이브는 HUG,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 부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총 5개 부산소재 공공기관이 소속된 윤리경영 협의체이다.
이번 행사는 부패 취약시기인 연말연시를 맞아 반부패·청렴
이재명 대통령이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선(先)구제 후(後)회수’ 방안 재검토를 지시하면서 사회적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피해 보상을 둘러싼 논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근본적인 전세사기 예방책은 여전히 미흡해 구제책과 더불어 예방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2일 국토부 업무보고에서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9일 이후 신청하는 임대보증금보증의 보증료를 10% 할인한다고 17일 밝혔다. 보증료 할인은 임대사업자가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IRTS)'을 통해 전자계약으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임대보증금보증을 신청한 건에 한한다.
전자계약은 부동산 거래·임대차 계약을 종이계약서 대신 온라인 상 전자방식으로 체결하고, 임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허브리츠 회사채 발행을 위한 주관사 선정 공고를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허브리츠는 주택도시기금이 100% 출자하고 HUG가 자산을 관리하는 모리츠다. 모리츠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직접 시행하는 자리츠에 출자한다. 이번 발행 예정 규모는 총 935억 원으로, 조달된 자금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사업을 수행하는 자
HUG가 매입해 건설사 유동성 공급주택업계 요구 반영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미분양 안심환매 사업’의 아파트 매입가 상한을 분양가의 50%에서 60%로 상향한다.
HUG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미분양 안심환매 사업 변경 사항을 공고했다.
미분양 안심환매 사업은 지방에서 미분양된 아파트를 HUG가 준공 전에 매입해 건설사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올해 추진한 글로벌커넥트 지원사업과 창업스쿨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2025년 글로벌커넥트 지원사업 x 창업스쿨 성과보고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예비창업자부터 중소기업 대표, 기관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사업의 우수사례 및 운영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이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서는 처벌 강화보다 충분한 공사비와 공사기간을 보장하는 선행적 예방 체계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내년 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확대도 당부했다.
한승구 회장은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0년 이후 공사원가가 급등하면서 공공공사를 중심으로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청약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에도 계약 단계에서 빠르게 소진되는 이른바 ‘청약 저조·계약 완판’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1순위 청약 경쟁률만으로 분양 성패를 판단하기 어려운 시장 환경이 고착화되는 모습이다.
실제 올해 수도권에서는 청약 단계에서는 다소 부진했지만 계약 과정에서 수요가 몰리며 완판된 사례들이 잇따랐다. 4월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