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패션만을 선호하는 '란제리녀'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란제리룩만을 즐겨 입는 '란제리녀' 황정혜씨가 출연했다.
황씨는 실제 거리에서 란제리를 입고 활보했다. 화성인 황씨가 가진 옷 중 제일 긴 옷은 시스루룩 뿐이었다.
황씨는 주위 시선에 대해 "길을 걸을 때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지지만 신경쓰지 않는
여러 연예인 커플의 연이은 파경 소식으로 4월의 잔인함이 다시금 확인됐다. 이 같은 분위기가 채 가라앉기도 전에 충격적인 사건 하나가 ‘잔인한 달’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 연예기획사의 연습생 성폭행 사건이다. 회사 대표가 소속 연습생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는 내용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건은 양파껍질 벗겨지듯 그 충격파를 더해나갔다. 소속 아이돌 그룹 멤
빅뱅의 탑이 활동 중 열애경험이 세 번 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강심장‘ YG 특집 2탄에서 패널 MC 붐과 개그맨 양세형은 “지금부터 YG 멤버들의 비밀을 파헤쳐 내겠다”라며 'X 파일’ 코너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두 사라은 탑을 찾아가 “대뷔 후 여자친구 사귄 적 있나?”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탑은 “그렇다”고 순순히 인정
'얼굴은폐녀'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일 tvN '화성인 X파일'에는 불법 성형시술로 인한 부작용으로 고통에 시달리며 14년간 얼굴을 은폐해온 양혜란씨가 출연했다.
양씨는 얼굴에 넣은 공업용 콜라겐으로 얼굴이 망가진데다 살을 빼기 위해 섭취하기 시작한 이뇨제로 치아까지 몽땅 빠지는 등 괴로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그녀는 액체 본드를
안치용 씨가 배우 박상아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씨의 비밀결혼에 대해 폭로했다
재미언론인 안치용 씨는 최근 발간한 저서 '대한민국 대통령, 재벌의 X파일-시크릿 오브 코리아'에서 지난 2007년 결혼한 박상아와 전재용씨가 그로부터 4년전에 이미 결혼을 했다고 주장했다.
안 씨는 전 씨가 2007년 2월 두 번째 이혼을 한 후 같은 해 7월
심한 곱슬로 인해 한 스타일만을 고집한다는 모태곱슬녀가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모태곱슬녀 홍경하 양이 출연해 곱슬머리로 인해 겪는 불편함을 호소했다.
풀어헤친 화성인의 헤어스타일은 마치 흑인스타일을 연상시키듯 심한 곱슬이었다. 샤워 후 물기를 제거하는 것 또한 일로 팔이 저릴 정도였다.
사춘기가 되면서 반 곱슬이었던
방송인 조영구가 과거 X-파일 사건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조영구는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X-파일 사건 당시 죽으려고 했었고 정신과 치료도 받았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내가 연예정보프로그램에서 사건사고를 많이 담당했다보니 많이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소문을 일부러 피한다"면서 "사람들이
화성인 찹쌀떡 화장녀의 놀라운 화장법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얼굴을 찹살떡처럼 하얗게 화장하고 다니는 찹쌀떡 화장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찹쌀떡 화장녀는 파운데이션 성분이 담긴 비비크림을 세수하듯 바른 후 제일 하얀 비비크림을 덧칠까지 한 것이다.
이어 찹쌀
피부 미인 '신생아 피부녀'의 피부 관리 비결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20대 초반의 외모를 지닌 30대 '신생아 피부녀' 이소민 씨가 소개됐다.
좋은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이소민 씨의 관리 비법 중 하나로 돼지 껍질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소민 씨는 동네 정육점에 특별히 주문한 돼지 껍질을 잘게 썰어 강한 양
엄청난 근육질 몸매의 ‘화성인 헐크 부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의 지난 20일 방송분에서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헐크 부부 원종섭, 지연우 씨가 소개됐다.
헐크 부부는 방송을 통해 ‘미국 대회에서도 인정받은 몸매’를 뽐내며 이 같은 몸매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실제로 헐크 부부는 탄탄한 근육
록밴드 야다 출신 배우 김다현이 '알몸의 추억'을 털어놨다.
10년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김다현은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수영복이 벗겨져 난감했던 ‘알몸의 추억’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다현은 MC 이승기로부터 “몸이 좋을 것 같은데 혹시 탈의 실수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다현은 “수영을 좋아한다”고 답하며
서지혜가 근거없는 X파일 열애설을 해명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서지혜는 "연예인과 교제를 한 적은 없는데 스캔들에 휘말린 적은 있다. 이정진과 스캔들이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열애설의 근원은 인터넷을 통해 퍼졌던 연예인 X파일 2탄으로 X파일 안에는 서지혜와 이정진이 강남 한 카페에서 다정한
홍보성 출연 논란에 휩싸인 '식초녀' 전수린 씨가 괴로움을 토로했다.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이하 화성인)' 13일 방송에는 레몬을 오렌지처럼 먹고 식초를 물처럼 마시는 '식초녀' 전수린 씨가 출연헀다.
방송 직후 전 씨가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이에 네티즌들은 쇼핑몰 홍보를 위해 방송에 출연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36-25-37' 황금비율녀 안미선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선 광고계에서 '보디모델'로 활동 중인 안미선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황정음의 운동화 광고와 한예슬의 속옷 광고 등에서 보디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녀는 신체사이즈가 '가슴둘레 36인치, 허리둘레 25인
배우 서지혜가 ‘연예인 X파일’에 기재된 자신에 관한 내용에 대해 일축했다.
서지혜는 SBS ‘강심장-발렌타인데이 특집’ 녹화에서 연예인 엑스파일 스캔들로 인해 황당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승기가 “남자 연예인과 스캔들 난 적이 있냐”는 질문을 하자 “한때 톱스타와 스캔들이 난 적 있다”고 답했다.
그는 그러나 “사실 그 분
빅뱅의 올해 하루 수입이 2억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IG투자증권은 9일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X-파일 대공개(정유석 애널리스트)’란 제목의 리포트에서 YG엔터의 올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122.7% 늘어난 1670억원, 영업이익도 167.4% 급증한 36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이중 빅뱅의 올해 매출이 지난해 기록
143cm 엄지공주녀 화성인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143cm 황금비율 귀요미녀 송수빈씨가 출연했다.
송씨는 키 143cm에 발사이즈 190, 옷사이즈 33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엄지공주녀 송씨는 비록 작지만 황금 비율의 몸매를 자랑했다.
송씨는 이날 방송에서 "지금 키가 고등학교 때 키"라며 "아빠와 함
화성인 이중생활녀가 뜨거운 화제에 올랐다.
10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낮과 밤이 180도 다른 여성판 카이저소제 이중생활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이중생활녀는 낮에는 청순하고 밤에는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며 클럽의 퍼포먼스 그룹 멤버로 활동했다. 이중생활녀의 낮 생활은 매우 건전했다. 민낯에 가까운 청초한 얼굴로 화장품 가게
2009년 연예계를 발칵 뒤집었던 고 장자연 사건이 수면 위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연예계의 풀지 못한 숙제로 남은 장자연 사건은 5일 '손바닥TV' 시사쇼 '손바닥뉴스-X파일 텐트' 이상호 기사의 국정원 개입설을 계기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한 신인 여우의 죽음으로 연예계를 넘어 정치권 등 사회적인 파장을 불러일으킨 이 사건의 시작은 2009
장자연 사건의 배후에 국정원 등 '거대조직'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충격을 안겼다.
이상호 MBC 기자는 5일 오후 '손바닥TV' 시사쇼 '손바닥뉴스-X파일 텐트'에서 고 장자연의 매니저 유장호씨와 함께 일했던 직원과의 인터뷰와 당시 경찰 조서를 토대로 "국정원 직원이 장자연의 사망 사실을 언론 보도 전 이미 인지하고 있었고, 전 매니저 유장호씨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