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피부녀'관리 비결 화제 …돼지껍데기를 팩으로?

입력 2012-02-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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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화성인 X파일' 화면 캡처)
피부 미인 '신생아 피부녀'의 피부 관리 비결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20대 초반의 외모를 지닌 30대 '신생아 피부녀' 이소민 씨가 소개됐다.

좋은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이소민 씨의 관리 비법 중 하나로 돼지 껍질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소민 씨는 동네 정육점에 특별히 주문한 돼지 껍질을 잘게 썰어 강한 양념과 함께 볶아 돼지 특유의 냄새를 없앤 후 식사 메뉴로 활용했으며, 돼지 껍질을 이용해 얼굴에 팩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돼지 껍질 팩을 만드는 방법은 먼저 돼지 껍질에 남아 있는 털을 제거한 후 끓는 물에 삶아 믹서기로 분쇄한다. 여기에 율무나 밀가루를 섞어 다시 한 번 분쇄한 후 얼굴에 골고루 바르는 것으로서 이소민 씨는 직접 팩을 한 후 달라진 피부 결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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