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다현 '알몸의 추억' 고백 "수영복이 벗겨져 …"

입력 2012-02-15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록밴드 야다 출신 배우 김다현이 '알몸의 추억'을 털어놨다.

10년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김다현은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수영복이 벗겨져 난감했던 ‘알몸의 추억’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다현은 MC 이승기로부터 “몸이 좋을 것 같은데 혹시 탈의 실수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다현은 “수영을 좋아한다”고 답하며 “한번은 수영장에 가서 다이빙을 했다. 그런데 밑이 허전했다. 수영복이 벗겨졌던 것”이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김다현은 “자유수영 시간 이후가 아주머니들 에어로빅 하는 시간이었다”며 “그때 아주머니들이 물밀듯이 오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다현은 “한참동안 잠수를 해서 간신히 수영복을 찾아서 입고 나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서지혜는 연예인 X파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2,000
    • -1.51%
    • 이더리움
    • 3,053,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51%
    • 리플
    • 2,060
    • -1.86%
    • 솔라나
    • 130,700
    • -2.46%
    • 에이다
    • 395
    • -2.95%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4.21%
    • 체인링크
    • 13,530
    • -1.46%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