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올 상반기 중에 700MHz 주파수의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내놓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동안 통신업계와 지상파3사는 700MHz 주파수의 활용 방안을 놓고 갈등을 빚어왔다.
최 위원장은 7일 경기도 과천 식당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갖고 "700MHz 주파수의 활용방안에 대해 진전이 있고 결론에 대한 희망이 보인다"며 "올 상반기 중에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9대 회장에 공식 취임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26일 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지난 19일 이사회에서 선임된 윤 회장을 추인했다. 신임 윤 회장은 2018년 정기총회 시점까지 3년 동안 협회를 이끌게 된다.
윤 회장은 서울신문에서 언론계 생활을 시작해 보도채널 YTN으로 이동, 보도국장, Y
유진투자증권은 20일 알티캐스트에 대해 베트남 국영기업과의 공급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해외 매출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7200원을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알티캐스트가 베트남 국영기업 비에텔그룹과 지난해 9월 체결한 406억70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해외매출이 발생할 것”이라며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
삼성전자가 12일부터 사흘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리는 디지털 방송 전시회 ‘KCTA 2015’에 참가해 초고해상도(UHD)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TV-콘텐츠-셋톱박스’ 최신 기술을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케이블 TV 공동 UHD 채널을 운영하는 홈초이스와 손잡고 HDR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UHD 영상인 ‘도시 재발견, 소프트 시티’ 다큐멘터
LG전자가 올해 ‘OLED TV’ 판매량 전년 대비 10배 이상, ‘UHD TV’ 점유율 2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개최된 ‘2015년 TV 신제품 발표회’에서 권봉석 HE사업본부장(부사장)은 “OLED TV 판매 목표 수량은 전년 대비 10배로 잡았다”면서 “올해 전 세계 UHD TV 시장 점유율 2
현대HCN은 기존 풀HD 방송보다 4배 더 선명한 ‘UHD 4K’ 방송을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초고화질의 UHD 방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현대HCN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UHD 셋톱박스는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개발, 초고화질의 UHD 방송을 시청하는데 최적화돼 있다. 초당 프레임 수가 기존 30장(fps)에서 60장(fp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 등 각 상임위는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법안심사에 들어갔다.
이날 미방위는 전체회의를 열어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그동안 처리 못했던 법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방통위가 하반기 700㎒ 대역의 지상파 초고화질(UHD) 시범방송을 실시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광고총량제를 도입을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을 올해안에 끝내기로 했다. 또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 도입을 위한 로드맵도 올 상반기안에 마련한다. KBS 수신료 현실화가 추진되고 재난방송 개선책도 마련된다. TV에만 국한됐던 시청점유율 조사 대상을 PC, 스마트 폰은 물론 주문형비디오(VOD) 시청까지 넓힌 ‘통합 시청점유율 조
KT가 지난 8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한 KT미디어허브의 ‘사업부문 새판짜기’ 윤곽이 드러났다. 올레TV, 콘텐츠 제작, 광고, 모바일TV 등 KT미디어허브의 주요 4가지 사업이 각각 KT로 흡수되거나 유사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계열사로 편입되는 등 내부 합종연횡이 진행될 예정이다.
21일 KT에 따르면 올레TV 부문은 KT미디어허브가 운영권만 가지고 있
정부가 약 4조원을 투입해 정보통신기술(ICT), 바이오, 친환경, 콘텐츠 등의 분야에서 신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한다.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등 5개 부처는 15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업무보고를 하고 신산업을 육성할 청사진을 발표했다.
정부는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ICT △소프트웨어(SW) △바이오 △친환경 △나노 △재난안
안방극장에 새 시대가 열렸다. 초고화질(UHD) 방송이 올해 본격 상용화되면서다.
새로운 시대를 연 업계는 자금력이 넘치는 통신사나 지상파가 아니라 케이블이었다. 이들은 공동으로 UHD 상업 방송 전용채널 유맥스(UMAX)를 만들고, 4월 10일 첫 송출하며 우리나라 방송사에 한 획을 그었다.
처음에는 UHD 방송에 대한 반응이 뜨뜻미지근한 게
올해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는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한 격변의 시간을 보냈다. 급변하는 ICT 흐름에 따른 움직임도 있었지만 좋아질 기미는커녕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대내외적 경제 상황으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또 기업들의 인수합병(M&A), 증시 상장 등을 통한 업계 지각 변동도 전망되는가 하면 정부의 강력한 제재와 정책 변화로 해당 시장
이른바 황금 주파수라 불리는 700㎒ 주파수 대역 할당 대상을 결정하기 위해 열린 회의가 결국 국회와 정부 간 이견만 확인한 채 끝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는 26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700㎒ 주파수 대역 할당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소위원회(소위) 첫 회의를 열고 "700MHz 주파수 대역폭 대부분을 지상파 UHD 방
IPTV의 등장으로 TV 시장의 절반 이상을 이동통신 3사에 내준 케이블 업계가 UHD 방송으로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
3일 한국 케이블협회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케이블TV 업계는 UHD방송을 미래 먹거리로 상정하고 투자를 빠르게 늘려나가고 있다. 특히 UHD 방송 상용화를 케이블 업계가 가장 처음 시작한 만큼 UHD 분야 만큼은 IPTV에게 내주지
CJ헬로비전은 UHD 방송 채널을 돌릴 때 발생하는 대기시간을 기존 1초에서 0.2초로 획기적으로 줄인 ‘UHD 프리미엄 셋톱박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HD 보다 5배 이상 빠른 채널 전환 속도다.
CJ헬로비전은 ‘클라우드 인터페이스(UI)’와 ‘신속 채널 변경(FCC)’기술을 적용해 화질이 좋아지고 데이터량이 많아질수록 TV 움직임의 속
통신업계가 일제히 기가인터넷을 선보이며 본격 경쟁에 들어갔다. 이에 클라우드, UHD 방송을 포함한 고용량 콘텐츠, 사물인터넷 등과 같이 높은 트래픽을 유발하는 산업들이 기가인터넷의 활성화에 힘입어 폭발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기가인터넷은 현 유선인터넷 속도인 100Mbps의 10배의 속도를 구현한 것으로 120분 분량의 풀HD 영화 한 편을 12~
KT스카이라이프는 나이스(NICE)신용평가에 이어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에서도 신용등급 ‘AA-’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 같은 평가는 KT스카이라이프가 위성방송 독점 사업자로써 사업 기반이 확고하고 KT그룹의 핵심 미디어로 자리잡았을 뿐만 아니라, 전국 UHD(초고화질) 방송을 기반으로 한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는 점이 반영 된 것이라고 회사
윈윈은 없었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상파 UHD 방송에 700㎒(메가헤르츠)를 내놓으라고 압박했고, 미래창조과학부는 끝끝내 버텼다.
미방위는 11일 오후 국회 회의실에서 700㎒ 대역 용도 방안 공청회를 열었다. 이날 공청회에는 조규조 미래부 전파국장, 정종기 방통위 방송정책국장, 이상운 남서울대 멀티미디어학과 교수, 홍인기 경희
CJ헬로비전은 LG전자와 손잡고 전국 호텔·리조트 등에서 UHD 방송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LG전자 울트라HD TV에 자사의 ‘UHD 소프트웨어 셋톱’과 ‘모바일 결제’ 기술을 결합해 전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해당 객실 이용자들은 모바일 결제를 통해 1번 ‘유맥스(UMAX)’에서 UHD 방송과 VoD를 24
UHD방송의 핵심인 700㎒(메가헤르츠) 주파수 대역 사용권을 둘러싼 지상파, 통신사, 케이블사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지상파 방송사들은 UHD 방송용으로 남은 유일한 대역이 700㎒라고 주장하는 반면, 이동통신사들은 700㎒가 없으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 사용량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맞서고 있다. 케이블 업체는 지상파와의 방송 플랫폼 경쟁에서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