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377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두산건설, 1년간 관급 공사 입찰 참가 제한
△STX, 9억6000만원 규모 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SK텔레콤 “종속회사 SK플래닛 호핀서비스 분할해 SK브로드밴드에 합병
△코웨이, 8억6000만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신원, 현직 임원 횡령혐의 공소사실 확인
△한올바이오파마, 박승국ㆍ윤재춘 공동대표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영구임대주택 1950가구의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영구임대주택은 강북구와 노원구, 강서구 등 8개구 30개 단지 아파트다. LH공사가 1310가구, SH공사가 640가구를 각각 공급한다.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23∼41㎡형이다.
임대료는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으로 보증금 148만∼357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은 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로 부터 인천 청라 5구역 및 남청라 JCT 구간 매립 폐기물 정비공사 중 ‘청라 5구역 가연성 폐기물 감량 및 연료화 시범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보건설은 인천광역시 청라지구에 개발되는 8만9000㎡ 규모의 택지 지하에 최장 30년 전에 매립된 약 7만3000톤의 가연성 폐기물을 감
한신공영은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공사)가 발주한 ‘세종시 3-3생활권 M6블록 건설공사 4공구 건설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1323억원으로 서대종합건설, 광장이엠씨가 공동으로 시공에 참여하며 한신공영 지분은 84.5%에 해당하는 1118억원이다.
아파트 19개동 152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지하2층~지상9층~29층
대한건설협회(이하 협회)는 30일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5년 제1회 건설분야 통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위원장인 정내삼 협회 상근부회장과 김흥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대북사업 준비중에 있는 현대건설 등 건설사 및 LH공사, 코레일 등 공공기관, 그리고 국토연구원 등 북한경제 전문가들과 통일부·국토부 관계자 등 25
정부가 제2금융권 고금리 전세대출을 은행권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는 징검다리 전세보증 상품을 활성화 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서민금융 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주택금융공사 전세대출 보증 상품을 서민층이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한다는 것이다.
이에 제2금융권 고금리 전세대출(7∼8%대)을 은행권 저금리 대출(3
‘판교 창조경제밸리’가 올해 말 착공돼 본격 추진된다.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는 창업, 정보통신기술(ICT), 문화 융합 등 창조경제 지원 기관이 모인 ‘기업지원허브’를 선도 프로젝트로 중점 추진하는 등 창조경제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정부는 17일 제12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판교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을 논의ㆍ확정했다.
주요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공사의 사망사고 발생률이 건설업 전체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LH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19개 주요 공공기관이 발주한 공사의 지난해 산업재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사망만인율이 1.87로 건설업 전체 평균인 1.50보다 높았다고 10일 밝혔다.
사망만인율은 근로자 1만 명당 교통사고, 개인질병 등을 제외한 사고로
정부가 공공기관 개혁을 통해 공공기관 4곳을 통폐합하고 5700명을 구조조정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은 27일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공공기관 3대 분야 기능조정 추진방안'을 의결했다.
이는 앞서 추진한 공공기관 개혁의 연장선상이다. 정부는 지난해 공기업 방만경영 개선을 통해 공공기관
정부의 '공공기관 3대분야 기능조정'를 통해 남게 되는 5700명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정부는 기능조정 결과 절감되는 인력과 예산은 핵심기능에 전환배치하고, 필요시 고용승계 등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예를 들어 LH공사의 신도시 택지개발 관련 인력 약 800명명은 주거복지·도시재생 분야 등에 단계적 재배
정부가 전주시의 부도임대주택 250세대를 매입하기로 해 임차인들의 임대보증금 손실ㆍ강제퇴거 등 주거불안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와 LH공사는 12일 전라북도 전주시청에서 전주시 소재 효성흑석마을 등 3개 단지 부도임대주택 250세대에 대해 전주시와 비용분담하는 등 임차인의 임대보증금을 보전하기 위한 매입협약을 체결했다.
매입협약을 체결하는
하반기부터 대구, 대전 등의 노후 산업단지를 현대화된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재생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대구, 대전 노후산단 재생사업지구 중 사업의 파급효과가 큰 지역을 우선적으로 LH공사가 개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사업 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또한, 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절차를 간소화하고, 활성
올해 거주자 퇴거 등으로 빈 공공임대주택 4만5000가구가 새 입주자를 맞이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올해 공공임대 주택 12만 가구를 신규 공급하기로 한 것과는 별개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방자치단체, 지방공사가 건설한 기존 공공임대주택 단지에서 거주자 퇴거 등으로 비는 4만5000 가구가 재공급된다고 밝혔다.
4만5000 가구는 LH공사,
국토교통부는 중소기업이 기술 사업화ㆍ상용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올해 연구개발(R&D) 지원을 184억원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해 R&D 예산중에서 중소기업 전용 지원예산을 신설해 120억 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지난해 대비 53% 증가한 184억 원으로 61개 이상의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국토교통기술사업화
주택관리공단과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들이 정부의 임대 관리 민간 개방에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주택관리공단 노동조합은 23일 오후 1시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 앞에서 공공임대주택 대표자 협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임대관리 민간 개방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항의 집회를 열었다.
김용래 노조위원장은 “임대관리업을 민간에 개방하는 것은 서민 주거 복지정책을
광교신도시, 영통지구 등 동수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었던 서수원 일대가 최근 R&D 사이언스파크 등 굵직한 개발재료를 바탕으로 아파트 분양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장안구와 권선구 등 서수원 일대에서 이달 ‘수원 성균관대 동문굿모닝힐’ 아파트 699가구 분양을 시작으로 올해 2748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법정자본금 확대, LH의 채권 발행한도 축소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법’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15일부터 입법예고한다.
15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현재 30조원 규모인 LH공사의 법정자본금을 40조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이는 임대주택 건설을 위해 국민주택기금이 LH에 출자함에 따라 매년 자본금이 증
용인 교량붕괴 사고의 원인이 부실 감독과 시공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이 관련전문기관(한국건설관리공사)에 의뢰한 결과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상부하중을 지지하는 시스템동바리가 슬래브 콘크리트의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진 것으로 슬래브 두께로 인해 상당한 콘크리트 하중과 헌치부에 경사가 있어 굳지 않은
최근 급변하고 있는 재건축, 재개발, 리모델링에 대한 신뢰성있는 정부 정책을 제공받을 수 있는 '2015 대한민국 재건포럼'이 오는 2월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최근 정부가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해 각종 부동산 규제들을 대거 완화하면서 시장 기대치가 높아진 만큼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최사 경향하우징페어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