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지난 25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행복한 방 만들기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013년에 이어 2년째 참여하고 있는 행사로 박원순 서울시장과 KCC 이윤주 전무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KCC는 서울시의 ‘행복한 방 만들기’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우수한 품질의 바닥재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여름철 무더
아주캐피탈이 캐피탈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서비스대상을 5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아주캐피탈은 이날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14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고객 경험의 질(質)을 높인 진일보한 서비스 제공을 높이 평가 받아 캐파탈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아주캐피탈은 최고경영층이 주도적으
앞으로 금융감독원 통합콜센터인 금융민원·상담전화 1332를 통해 신용카드 보유 여부 확인 및 금융회사 연락처 일괄 변경 등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1332를 통한 재무상담 기능과 상품비교 안내 기능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금감원은 1332를 통해 단순상담 뿐 아니라 금융관련 불편 사항을 원스톱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서비스 내용을 확대하고 편의성을 제고할
시노펙스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Korea Pack 2014(국제포장기자재전)에서 모든 금속에 사용이 가능한 고성능의 친환경 포장지 제품의 첫 선을 보였다.
11일 시노펙스에 따르면 이번에 첫 선을 보인 친환경 포장지는 철과 비철금속 등 모든 종류의 금속에 공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고 기능성 친환경 포장재이다.
그동안 고가의 철강제품을 녹이나 부식,
앞으로 인증제도는 KS로의 일원화가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과천 국가기술표준원에서 ‘법정 인증제도 개선’을 주제로 제1차 규제 청문회를 개최했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지난 3월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다수의 인증으로 인한 비용과 시간 부담 증가로 기업은 ‘인증제도’를 개선해야 할 대표적 규제로 인식했다.
산업부는 이에 따라 먼저 소관 31개
LED 조명 가격 경쟁에 점심 한 끼 값에 불과한 제품이 나왔다.
포스코LED와 홈플러스는 상호 협력 하에 5000원대의 ‘반값 LED 전구’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반값 LED 전구는 7W, 9W, 13W 총 3종이며, 각각 기존 백열전구 40W, 60W, 75W를 대체할 수 있다. 기존 조명을 교체하면 에너지를 최대 85% 절감할 수 있다. 한국
한국철강협회 철스크랩위원회는 12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2014년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철스크랩 산업의 품질향상 및 지속가능 경영지원’이라는 기본 목표를 바탕으로 철스크랩 품질향상 및 거래기준 개선, 철스크랩 경영환경 개선 지원, 자원순환시스템 개선 및 가공산업 활성화 유도 등 3개의 중점 사업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KS인증지원센터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을 위해 기존 3개(경기, 대전충남세종, 대구경북) 지역 외 5개(인천, 광주전남제주, 충북, 경기북부, 경남) 지역을 추가해 올해부터 전국 8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국표원은 8개 지역으로의 확대 운영을 통해 더욱 손쉽게 KS인증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어 향후 지원 중소
세미솔루션은 22일 자사의 차량용 블랙박스 브랜드 ‘차눈(CHANUN)’이 ‘KS C 5078(자동차용 영상 사고기록장치 한국산업표준)’ 규격을 모두 충족시켜 인증 획득을 추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세미솔루션은 “지난해 말 한국소비자원의 조사에 의하면 국내 블랙박스 시판 모델 10대 중 7대에 해당하는 68%가 블랙박스 KS 규격에 미달하는 것으로
아주캐피탈이 한국표준협회 주관 콜센터 서비스분야에서 KS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주캐피탈은 고객 요구사항과 한국산업표준을 바탕으로 품질 매뉴얼을 제정하고 콜센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총 21개 단위업무로 표준화해 안정적으로 대고객 서비스를 이행하고 있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문심사위원이 콜센터 서비스 약 190여 개 세부항목에 대해 평가
앞으로 중소기업의 서비스 KS 인증 부담이 대폭 완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서비스 업종에 대해 사업자 인증을 도입하는 산업표준화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마련하고 이달 중으로 입법예고 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은 서비스 산업 품질 제고를 위해 서비스 KS 인증은 사업장별로 받아야 했다. 하지만 이번 법 개정이 마무리되면 사업장 단위가 아닌,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이 내년까지 표준(KS) 규격 8000여종을 대폭 정비하고 각 부처 기술기준과 KS 일치화를 위해 국가표준 개발시스템도 본격 개편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KS는 1962년 도입된 국가표준이지만 109개 법정인증제도의 기술기준과 이원화돼 기업들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기표원은 국가표준운영체계 개편을 통
정영균 희림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베트남 사절단에 참여하며 희림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떨쳤다. 이 자리에서 그는 국내 건축업계를 대표해 베트남 정부에 건의 사항을 전달하기도 했다.
정 대표는 “희림은 베트남 대표 랜드마크 건축물과 공공청사 등의 설계, CM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한국 건축전문기업으로서의 신뢰와 자존심을 드높여 왔다”며 “이번 베트남
정부가 그간 소비자들의 혼란을 초래했던 인증간 중복을 해소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국무조정실은 16일 산업통상자원부·미래창조과학부·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기업부담 완화를 위한 인증제도 중복해소 추진방안’을 마련하고 확정·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인증간 중복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골자다.
인증은 1990년
차량용 블랙박스의 한국산업표준(KS)화로 관련 업계에 화색이 돌고 있다. 품질이 떨어지는 중국산 저가 제품을 포함, 난립한 블랙박스의 옥석을 가릴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술표준원은 올해 5월 ‘자동차용 영상 사고기록장치’ 기술표준을 개정한데 이어 연내에 KS인증심사를 시작한다. 앞서 기표원은 지난해 초부터 블랙박스 품질 문
건설현장 품질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1곳 당 평균 2.7건이 지적됐다.
국토교통부는 부실공사를 방지하기 위해 공공 및 민간에서 발주한 건설공사 현장에 대해 품질관리 실태점검을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15일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점검개소는 △도로 △아파트 △철도 △하수처리시설 △단지조성 등 15개 현장이다.
중점점검사항은 레미콘
품질기준이 없어 소비자 불만이 많았던 차량용 블랙박스에 대한 KS인증제도가 올해 말까지 도입된다. 노트북 충전기의 표준화 작업도 올해 안에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이 같이 국민생활과 밀접한 40개 표준화 과제를 발굴해 내년까지 개선하는 ‘국민행복 표준화 추진계획’을 27일 발표했다.
기표원은 이번 추진 과제를 ‘편안한 사회’, ‘함께하는 사회
중소기업들이 KS인증 관련 정보를 쉽게 얻고, 무료 인증지원서비스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과 표준협회는 26일 중소기업에 무료 인증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KS인증지원센터’를 경기와 대전충남, 대구경북 등 3곳에 설치키로 했다고 밝혔다.
점진적으로는 2015년까지 표준협회 전 지역 본부 13곳으로 KS인증지원센터를 확대, 수혜
한국인 인체치수정보, 색채표준정보, 제품리콜정보 등 다양한 기술표준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획득한 콘텐츠의 재가공·배포는 한층 쉬워졌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19일 ‘기술표준 정보은행’( http://ibtk.k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술표준 정보은행은 정부, 기업, 연구소, 대학 등에 흩어져 있는 기술표준 데이터베이
유리식기의 재질 특성에 따라 강화유리와 내열유리로 구분돼 별도 표준이 제정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유리제 강화식기에 대한 KS표준을 추가하고 기존 내열유리제 식기는 재질 특성에 맞게 유리제 내열식기로 분리 제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같이 기표원이 유리제 식기 표준를 제정하는 목적은 강화유리와 내열유리의 품질과 안전을 보증, 제품에 대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