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권 사장 해외 현지법인 사회공헌활동 참여
KB국민카드는 이창권 사장이 해외법인 KB제이캐피탈(KB J Capital) 직원들과 태국 사뭇프라칸주에 위치한 왓 칼롱 스쿨 초중등학교를 방문해 스마트 교육 공간 및 시설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전달된 기부금은 노트북, 태블릿, TV 등 스마트기기 구매와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3분기 실적 급감누적 순익 240억…작년보다 40%↓
카드사들이 해외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비용을 감수하면서 동남아 시장에 진출했지만 글로벌 경기 침체 여파로 3분기 실적이 감소했다. 카드사들은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자동차 할부금융 시장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해외법인을 운영 중인 신한·KB
KB국민카드는 12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캄보디아, 태국의 해외법인 우수직원을 초청해 ‘캄보디아·태국 현지 우수직원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달 16일까지 4박 5일 일정의 이번 초청 프로그램은 ‘KB대한특수은행(KDSB)’, ‘KB제이캐피탈(KB J Capital)’에서 올 한해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우수직원이 18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KD
KB국민카드는 태국 현지법인 ‘KB J Capital(KB제이캐피탈)’이 삼성전자 태국법인(Thai Samsung Electronics Co., Ltd) 휴대폰 할부금융서비스인 삼성 파이낸스 플러스 서비스(SF+)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SF+는 삼성전자 인도법인이 추진하여 성공한 모델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KBJ캐피탈은 SF+의 파트너사로 태국
KB국민카드는 지난해 인수한 태국 법인 ‘KB J Capital(KB 제이 캐피탈)’이 회사 창립 이후 최초로 태국 내 신용등급 ‘A-’(Stable)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A- 신용등급은 글로벌 신용평가 기관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태국 내 업계 1위 신용평가기관인 ‘TRIS Rating’을 통해 지난달 받았다. A- 등급은 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