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는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제도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과 국제화 전략, 학사 운영의 적정성, 유학생 지원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제화 수준을 인증한다
성신여자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에 12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중도탈락과 불법체류를 예방하기 위해 정부가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등급은 △우수인증대학 △인증대학 △일반대학 △비자심사 강화대학 등 4단계로 구분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12일 수정캠퍼스에서 교내 수학 중인 국제학생들이 참여하는 ‘2025학년도 1학기 국제학생 체육대회: Ready, Set; Sungshin!’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부·대학원 학위과정생, GKS 정부초청장학생, 어학연수생, 교환학생 등 성신여대에 재학 중인 각국의 국제학생들이 참여해 줄다리기, 피구, 계주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8일 서울 도봉구 소재 수련원 난향원에서 이번 봄학기부터 성신여대에서 수학하는 22개국의 국제학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1학기 신·편입 외국인 유학생 및 GKS 정부초청장학생 워크숍 함께하는 성신’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몽골,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브루나이, 일본, 중국, 필리핀, 홍콩, 미국
서울시립대학교는교육부에서 주관한 ‘2023년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돼 2012년부터 10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4년제 대학 108개교 중 단 15개교만 선정됐으며, 서울시립대는 학위과정 및 어학연수 과정 모두 인증대학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등록금 부담률·상담률·중도탈락률·공인언
성신여대는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에서 지난 8일(현지 시간) 발표한 ‘2024 QS 아시아대학평가’ 에서 239위(아시아 소재대학 상위 1.5%)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국내 여대 2위, 서울 소재 대학 16위의 성과다.
올해 ‘2024 QS 아시아대학평가’는 △학계 평판(30%) △산업계 평판
덕성여대(총장 이원복)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16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고등교육의 질 관리,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등을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국제화 역량을 갖춘 대학을 인증하는 제도다. 기존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제’를 확대
서울여자대학교는 최근 교육부가 실시한 2013년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제(IEQAS) 평가 결과 인증대학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여대는 외국인 유학생을 관리하는 전담부서를 편성해 전담직원을 두고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노력을 해 온 것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학은 학습을 돕기 위해 유학생 우선수강신청 제도와 튜터링 프로그램
정부는 외국인 유학생 관리가 허술한 대학 13곳을 선정해 신입 유학생과 연수생에 대해 비자 발급을 제한하기로 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법무부는 '2012년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ㆍ관리역량 인증제(IEQAS)'에 따라 전국 350개 대학(4년제 212개ㆍ전문대 138개)을 평가한 결과 비자발급 제한 13개교와 우수 인증대학 30개교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