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ㆍ컨설팅회사 등 거친 전략가...2015년 새벽배송 시작포항, 경주 등 전국 '컬세권' 11곳까지 확대해 거래액↑ 올해 분기 첫 흑자 달성⋯식품ㆍ뷰티 등 핵심사업 성장세향후 10년은 AI 혁신 기반 '테크 기업' 도약 본격화
김슬아 대표가 이끄는 이커머스 플랫폼 컬리가 올해 서비스 개시 10주년을 맞았다. 올 1분기에는 창립 이래 첫 흑자 달성이란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세전이익 5202억 원, 당기순이익 4059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 분기 대비 각각 50%, 57% 증가한 수치로, 해외법인의 실적 기여도가 본격화되며 실적 개선세를 이끌었다.
상반기 전체 기준으로는 세전이익 8663억 원, 당기순이익 6641억 원, 영업이익 8466억 원을 기록했다. 연 환산 자
유안타증권은 7일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금리 인하되면 발행어음 사업이 더 좋아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8만 원으로 기존 대비 59.3%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한국금융지주의 발행어음 잔고는 17조9700억 원으로 별도자본 대비 170.8% 수준 추가 조달 여력은 남은 상황"이라며 "발행어음 마진은 150
한국투자증권은 6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2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2%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8.1% 증가한 1조1479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앞서 1분기 5188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에는 6291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
LG CNS 지분 5.6% 블록딜배당·구주 매각으로 총 1조880억 회수현재 수익률 100% 넘어주가 9만원 도달 시 2.5조 회수 가능
맥쿼리자산운용이 LG씨엔에스(LG CNS) 지분에 대한 보호예수(락업)가 풀리자마자 블록딜(시간외매매)에 나서며 본격적으로 지분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맥쿼리는 이번 블록딜과 배당, 상장 당시 구주매출 등을 통해 이미
매각 급하지 않아광고·급여 등 비용 줄이기 나서올해 상반기 매출 반등 조짐
2023년부터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쥬비스다이어트의 실적이 반등 조짐을 보인다. 쥬비스다이어트는 2020년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인수한 다이어트 브랜드다. 스틱 품에 안긴 후 적자를 기록하며 포트폴리오 내 '아픈 손가락'으로 꼽히지만, 올해 상반기 매출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을 기존 1.8%에서 1% 내외로 대폭 하향 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무역 협상 결과와 2차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을 반영한 것이다.
6일 정부부처 등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이달 발표하는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에서 성장률 전망치를 1.8%에서 1% 내외로 수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재부는 7월 최근경제동향에서 "소비·건설투자 등
JP모건 0.5→0.7%…"3분기 재정 부양이 수출 부진 완충 작용"골드만삭스 1.1→1.2%…한은도 8월 성장률 전망 상향할수도
해외 주요 투자은행(IB)들이 한국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잇따라 올리고 있다. 수출 호조와 제조업 회복, 한미 무역협상 타결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JP모건은 지난
주가 2.6배 급등·환차익까지…투자 회수 ‘성공적 마무리’조달 자금, AI·반도체·에너지 등 신성장 분야에 재투입"지분은 정리…협력은 지속" 전략적 파트너십 유지 시사
SK그룹이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의 보유 지분을 전량 정리하며, 1조원이 넘는 현금을 손에 쥐었다. 6년 전 이뤄진 대규모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그룹의 재무 유연성과 신사업
사모펀드 운용사(PEF) IMM크레딧앤솔루션즈(ICS)가 교환사채(EB)를 활용한 빠른 회수 전략으로 잇달아 수익을 실현하고 있다. 지난 3월 투자한 HD현대중공업 주식을 5개월 만에 전량 처분해 770억 원의 시세 차익을 챙긴 데 이어, 최근에는 SNT홀딩스 EB에 대한 교환권까지 행사하며 2개월 만에 회수에 나섰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
전문가는 5일 국내 증시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에 따른 미국 나스닥 강세 효과, 팔란티어의 어닝 서프라이즈 소식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장중에는 세제개편안 관련 뉴스플로우 속 현대로템, 한국금융지주 등 개별 실적 이슈에 영향을 받으면서 업종 간 상승 탄력이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재 국내 고유 노
기관, 관세리스크에 회사채 투자 보수적 기조비우량 회사채 투심 위축…BMSI 100 아래로"자금조달 전반 급속 냉각" 사모시장 내몰려하반기 관세 충격 전 유동성 추가 확보 가능성도 신용등급 강등 전 조기 조달해 차입 비용 방어
기업들의 신용도 악화와 더불어 거시경제 등 자금조달 환경마저 악화하고 있어 국내 기업들의 유동성 확보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
국내 인공지능(AI) 기업들의 기업공개(IPO) 도전이 본격화하면서 증시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AI 산업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국내 스타트업과 벤처 기업들이 잇따라 증시 상장에 나서면서 ‘AI 테마’가 투자 시장의 핵심 트렌드로 자리잡는 모습이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 에스투더블유는 오는
우리투자증권은 이달 1일 서울 본사에서 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기념식 현장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임직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는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종합증권사 체계를 빠르게 갖추고, 녹록지 않은 대외환경 속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이뤘다"며 "1주년은 미래 자본시장을 선도할 증권사의 출발점"이라고 강조
구다이글로벌 CB 투자에 줄선 PE들"결국 뷰티도 유행, 유행 시들면 결국 실적에 타격""뷰티 기업 인수 검토조차 안 하는 하우스도 있어"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K뷰티' 업종이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이다. 화장품은 물론 미용기기 기업들이 매물로 쏟아져 나오고, 이 기업들에 원매자(매수 후보)들이 줄을 서는 양상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4050억 원 규모의 ‘사우디발 투자’로 주목받은 금양의 유상증자 납입이 한 달 연기되면서 시장이 혼선을 겪고 있다.
핵심 투자자인 스카이브 트레이딩&인베스트먼트가 해외 송금 과정에서 기술적 지연을 겪으면서다.
금양은 1일 전자공시를 통해 "당초 8월 2일로 예정돼 있던 제3자 배정 방식 유상증자 납입일을 오는 9월 3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유상
NH투자증권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219억2600만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7% 증가했다고 31일 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1742억6000만원으로 73.2% 늘어났다. 당기순이익은 2568억9000만원으로 30.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NH투자증권의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지는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2550억 원을 기록했다
교보증권은 31일 키움증권에 대해 당분간 유동성 장세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목표주가는 26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1만6500원이다.
키움증권의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은 3101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1.6%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33.6% 늘었다. 이는 컨센서스를 27.7% 상
◇삼성물산
숨어있는 잠재력
2Q25 매출 10조 221억(-8.9% YoY), 영업이익 7,526억 (-16% YoY)
25년보다 26년에 대한 높은 기대 형성 전망
목표주가 25만원으로 상향 조정, 차기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기대
김수현 DS투자
◇마이크로투나노
탐방노트: 팩트 체크, 프로브카드 산업 현황 및 전망
Check point 1: HBM4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