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에이아이는 사우디아라비아 히야웍스와 인공지능(AI) 기반 물리보안 및 결제 솔루션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커스에이아이의 중동 시장 진출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비전 2030’ 전략을 중심으로 스마트 인프라와 디지털 전환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고 있어 AI 영
휴온스메디텍은 인도 바수그룹(Vasu Group)과 23일(현지시간) 인도 텔랑가나주 하이데라바드에서 내시경소독기 현지 조립(Complete Knock Down·CKD) 생산라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휴온스메디텍 및 바수그룹 임직원이 함께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을 도모했다.
바수그룹
IBK투자증권은 14일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 이슈가 국내 자동차업종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한국GM은 오는 5월 말까지 군산공장의 차량 생산을 중단하고 공장을 폐쇄키로 결정했다고 전일 밝혔다. 회사 측은 군산공장이 최근 3년간 가동률이 20% 정도에 불과한 데다 최근 가동률이 계속 하락하면서 지속적인 공장 운영이 불가
한국GM이 수출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반조립 생산의 외주화를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인해 해당 라인의 근로자 1000여명에 대한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한국GM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수출용 반조립 제품(이하 CKD)생산을 현재의 정규직이 아닌 사내하도급업체를 비롯한 외주업체에 맡기는 방식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어울림엘시스는 말레이시아 무역회사와 한국산 자동차 5종에 대한 튜닝 기술 이전과 장비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수출 계약은 지난 4월 ‘스피라 엘빅’ 수출 계약을 체결했던 쿠알라룸푸르 소재 무역회사 미루글로벌과 체결했으며, 올해 12월까지 한국산 자동차 중 5종(싼타페, 쏘나타, 엑센트, 투스카니, 투싼)에 대한 튜닝 데이터 및 관련
현대차가 향후 새롭게 선보일 유럽 전략형 소형 상용차의 생산협력 계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럽 상용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차는 28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현대차 최한영 부회장과 터키 카르산(Karsan)社의 잔 나훔(Jan Nahum)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 전략형 소형 상용차의 CKD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5일 러시아 공장 착공을 계기로 러시아 시장에서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1990년 2월 17일 울산공장 수출 선적 부두에서 엑셀 28대와 쏘나타 2대를 구 소련으로 선적하면서 시작된 현대차의 동구시장 판매는 그 해 총 100대를 수출, 동구 수출의 원년을 맞았다.
이후 완성차 수출을 통해 꾸준히 판매를 늘려가다 1990년대 후반
GM대우가 지난 4일 러시아 자동차 업체 아브토토르(Avtotor)와 라세티를 CKD(Complete Knock Down) 방식으로 수출, 현지생산키로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아브토토르는 GM 대우의 ▲칼로스 ▲젠트라(이상 현지명 아베오) ▲라세티 ▲매그너스(현지명 에반다) ▲토스카(에피카) 등을 SKD(반제품 수출방식)방식으로 들여와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