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은 산업 현장의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안전에는 타협이 없다’는 경영 철학 아래 사업장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대재해와 직결되는 필수 항목으로 이뤄진 5대 안전 철칙(SGR)을 지정해 운영 중이며, 작업 전 전체 작업자가 모여 안전한 작업 방법을 논의하는
LG유플러스가 부산신항 5부두 항만 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초정밀측위(RTK) 기반 인공지능(AI) 안전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부산신항 5부두를 운영하는 비앤씨티(BNCT), 해운·항만 IT 전문기업 싸이버로지텍과 함께 AI 안전관제시스템을 만든다.
항만 내 컨테이너 하역차량 등 이동장비와 작업자의 위치를 실시간으
정부가 사망사고 등 중대 재해를 일으킨 건설사에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자 건설업계가 비상에 걸렸다. 현장의 안전 관리 강화가 ‘생존 전략’으로 부상한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은 AI(인공지능)·드론·로봇·IoT(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을 앞다퉈 도입하며 ‘무사고 현장’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정부와 국회의
HDC현대산업개발은 고객 관점으로 일하기 위해 DX(디지털 전환)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변화하는 고객 요구사항과 건설산업 환경에 발맞춰 지속 성장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BIM(건축정보모델)기반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 또 상품기획부터 CS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DX
KT는 한국판 뉴딜의 'SOC 디지털화' 사업 협력을 위해 하남시에 구축한 'KT 기가세이프 SOC(KT 시설물 안전관제 서비스)' 솔루션을 15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현장방문 행사에서 선보였다.
이날 홍남기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 부처장들과 KT 기업부문 박윤영 사장, 하남시 김상호 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