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드디어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701만 1501명을 넘어섰다. 개봉 24일 만의 기록이다.
이는 원조 사극 영화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33일)보다 빠르며 지난해 최고의 흥행작 ‘주토피아2’(30일)보다 빠른 속도다.
‘왕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700만 관객 돌파를 앞두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6일 하루 동안 20만492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후 15일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킨 가운데 누적 관객 수는 673만3443명으로 집계됐다.
이 영화는 1457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700만 관객 고지를 눈앞에 두고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5일 하루 동안 30만 95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했다. 누적 관객 수는 652만 8519명이다.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인 이 작품은 1457년
영화 ‘아바타3’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아바타: 불과 재’는 400만 40명의 누적 관객 수를 동원하며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12일 만의 기록이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최근 7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주토피아 2’ 보다도
‘주토피아2’가 ‘겨울왕국’의 흥행을 넘어서며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 가고 있다.
27일(현지 시간) 블로벌 박스오피스는 ‘주토피아2’의 글로벌 흥행수익이 13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화로 1조 9천억원에 해당한다.
이로써 ‘주토피아2’는 역대 6번째로 높은 수익을 올린 애니메이션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4년 개봉해 약 12억
영화 ‘주토피아2’가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크리스마스인 이날 오후 4시 29분 기준 누적 관객수 7,000,071명을 넘어섰다. 개봉 30일만의 기록이다.
‘주토피아2’는 9년 만에 돌아온 ‘주토피아’의 후속작으로 개봉 첫날부터 3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이후 개봉 4
7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베테랑2'의 주연들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테랑2'는 전날인 6일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베테랑2'는 1일 '조커: 폴리 아 되'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줬지만, 하루 만에 정상을 탈환한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수성 중이다.
영화 ‘파묘’가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8일 ‘파묘’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컬트 최고 스코어! 700만 관객 달성”이라며 “올봄에는 ‘파묘’가 제철. 은어와 참외보다 소중한 관객분들의 사랑. 아버지… 극장으로 들어오세요…”라고 자축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재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민식,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 김성수 감독의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20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개봉 후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지난 주말에만 1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서울의 봄'은 2020년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멘탈’이 드디어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엘리멘탈’(감독 피터 손)이 누적관객수 701만3518명을 돌파했다. 개봉 11주 차만의 기록이다.
이는 2023년 개봉한 외화 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 기록이며 지난 2019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범죄도시3’에 후한 평점을 줬다는 비난에 입장을 밝혔다.
11일 이동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어떤 영화이든 제가 특정 영화에 대해 좋게 평가한다면 그건 그 영화를 보고 나서 좋았기 때문”이라며 “비판적인 견해를 드러냈다면 그 영화를 좋게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이동진은 “저는 사실 오랜 세월 활동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 3'가 개봉 11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국영화가 700만 관객을 동원한 것은 지난해 8월 개봉한 '한산: 용의 출현'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 3'은 이날 낮 12시 10분 기준 700만 관객을 넘겼다.
이는 전편 '범죄도시 2'가 개봉 14일째 70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가 한국에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10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1000만 관객을 향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2는 개봉 10일차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가 707만7515명에 달했다. 700만을 돌파한 것은 10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1편보다
추석을 일주일여 앞두고 극장가가 다채로운 할인 및 이벤트에 나선다.
올 극장가는 유독 추석 맞이에 분주하다. 예년보다 이른 추석이기도 하지만 올 극장가가 여느 해보다 빼어난 흥행 기록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벌써 올해만 '천만 영화'를 4편이나 선보였다. 같은 해 개봉작 4편이 '천만 영화'가 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이 기록 역시 새로 쓰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4'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갔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스토리4'는 22~23일 주말 이틀간 81만2258명의 관객을 유치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토이스토리4'는 개봉 4일만에 누적관객수도 111만5642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개봉 11일만에 누적 관객 수 700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현재 추세라면 이번 주말께 1000만 관객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기생충'은 전날 50만90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02만1555명을 기록했다.
영화 '극한직업'이 누적 관객수 800만을 돌파하며 설 연휴 극장가를 휩쓸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의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4일 오후 5시5분 기준 누적 관객수 800만3703명을 돌파했다.
'극한직업'은 지난 1일 500만, 2일 600만, 3일 700만 관객을 차례로 돌파한 데 어어 하루만에 또다시 800만 관객을
'6월 항쟁'을 소재로 한 영화 '1987'이 개봉 33일 만에 관객수 700만 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987'은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누적 관객수 700만43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1987'은 전날 관객수 7만7000여명으로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하는
CJ E&M 주가의 하락세가 주춤하는 가운데, 침체에 빠진 미디어 관련주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하락세로 돌아선 CJ E&M의 주가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아직 시장은 좀 더 두고봐야한다고 예측했다.
CJ E&M은 시가총액 2조7700억원대로 코스닥 상장사 중 4위다. 미디어
배우 강동원이 생일을 맞았다.
강동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블로그 ‘YG 스테이지’를 통해 “강동원 HAPPY BIRTHDAY GANG DONG WON”라는 글과 함께 강동원의 생일을 축하했다.
게시글 속에는 어린 왕자를 떠올리게 하는 강동원의 명품 화보가 담겨 있다. 올해 37살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