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700만 고지 눈앞…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26-02-26 09:2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왕과 사는 남자'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쇼박스)
▲'왕과 사는 남자'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700만 관객 고지를 눈앞에 두고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5일 하루 동안 30만 95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했다. 누적 관객 수는 652만 8519명이다.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인 이 작품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밀려나 유배된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열연을 펼쳤다.

이어 '휴민트'가 같은 날 3만 7892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7만 5645명이다.

25일 개봉한 신작들도 순위권에 진입했다. 일본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1만 7947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고, '너자 2'(6936명)와 '햄넷'(5633명)이 각각 4, 5위를 기록했다. 이들 세 작품의 누적 관객 수는 각각 1만 9020명, 1만 180명, 1만 1121명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0,000
    • +2.24%
    • 이더리움
    • 3,416,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87%
    • 리플
    • 2,241
    • +4.09%
    • 솔라나
    • 139,100
    • +2.28%
    • 에이다
    • 422
    • +1.2%
    • 트론
    • 444
    • +2.3%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63%
    • 체인링크
    • 14,390
    • +2.3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