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체험관광사업에 대한 규제가 대폭 개선된다. 사업요건과 절차가 간소화됨에 따라 관광객들이 묵을 수 있는 농ㆍ어촌 민박 시설이 늘어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오후 경남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2016년도 제2차 규제개혁 현장포럼’을 열고 농촌체험관광 사업자 확대 등 최근 발굴한 6차산업 관련 규제 개혁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6차 산업은
농협상호금융이 국내 첫 스마트폰 기반의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한 ‘NH콕(CoK)뱅크’를 개발, 22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NH콕뱅크는 공인인증서나 OTP 없이 핀 번호만으로 간편하게 조회, 송금, 결제, 대출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돼 고객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특히 간편송금의 경우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전남혁신센터)는 16일 전라남도 여수에 있는 예울마루에서 출범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다.
최양희 미래부장관, 이낙연 전남도지사, 주철현 여수시장, 정택근 GS 사장, 정영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 약 330여명이 참석한 기념식에는 전남혁신센터의 1년 동안의 주요 성과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존과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국내 대형마트 1위 이마트가 제주소주 인수를 통해 소주시장에 진출한다.
이마트는 제주도에 기반을 두고 있는 ‘제주소주’와 주식매매 가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마트는 “제주소주와 협의 결과 9일 인수를 위한 가계약을 체결했다”며 “추가 협의 및 실사 등을 거쳐 최종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제주소주는 이마트 등 여러 기업에
대한민국김치협회(회장 김순자, 김치명인)가 김치전문가 역량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 식품산업 발전에 힘을 보내고 있다.
김치협회는 ‘김치 종주국의 위상 제고를 위한 김치분야의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내달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이론과 실습, 워크숍 등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2016년 김치 전문인력양성 교육’을 개설 운영
앞으로 건강기능식품 사전심의 제도가 자율심의 제도로 전환되고 심사기간도 60일로 단축된다. 국제적으로 안정성이 입증된 원료 50종이 추가로 인정된다.
또 1일 1톤 이내 원유를 이용해 유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소규모 유가공업에 대한 규제가 완화돼 '목장형 유가공업'이 가능해 진다, 동물간호사 제도가 도입되고, 케이블카와 풍력발전기 등 산지이용 시
계절의 여왕 5월. 가족과 함께 할 봄나들이 장소를 찾는 시기다. 농협은 호밀빵 만들기 체험과 친환경 먹거리가 있는 안성팜랜드를 추천한다.
12일 농협에 따르면 안성팜랜드는 ‘즐거운 체험목장’을 슬로건을 내걸고 2012년 개장한 이후 관람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넓은 초지를 보며 느끼는 휴식의 즐거움과 함께 가축 먹이주기, 승마체험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농협이 전국 300곳에 달하는 축산물프라자를 각 지역의 작은 테마파크들로 조성한다. 단순한 축산물 판매장이라는 인식을 전환해 유통에 음식과 관광을 더한다는 전략이다.
12일 농협에 따르면 6차 산업은 작물 재배, 가축 사육과 같은 전통적인 1차 산업과 가공·판매인 2차 산업, 서비스업인 3차 산업을 모두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형태를 말한다
홈플러스가 농림축산식품부와 국내산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 산지 농가 경쟁력 강화, 농촌 삶의 질 개선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12일 서울 등촌동 강서점 신사옥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신선농산물 유통확대,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생협약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홈플러스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상생 농장’ 개발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해양수산부가 어촌 6차산업화 시범마을 5곳을 선정했다. 해수부는 이들 시범마을에 3년간 15억원을 지원해 5년 이내에 어가소득 1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어촌 6차산업화란 1차산업인 수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ㆍ가공업, 3차산업인 판매ㆍ서비스업을 융합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을 말한다. 세 숫자를 곱하면 6이라는 뜻에서 6차산업이라고 부른다.
해수는
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창사 21주년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29일 농협유통에 따르면 양재점, 창동점, 전주점 등 24개 하나로클럽·마트에서 5월 22일까지 2100여개 품목을 최대 60% 할인하는 ‘창사 21주년 농산물 대잔치’를 펼친다.
농협유통은 이번 기간에 창사 기념 21대 인기품목
농협은 올해 로컬푸드직매장을 100개로 늘려 농산물 신(新)유통채널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국내 농산물은 시장 개방 확대와 기온 변화 등으로 수급 불안 요인이 커지고 있다. 또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여 등 농·축산물의 추가 개방으로 인한 농가소득 감소가 우려되고 있다. 또 기상 이변에 따른 원예농산물의 수급 불안 및 가격변동폭이 심화되는 있
농협중앙회는 28일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농식품부장관, 농협중앙회장, 6차산업지원센터협의회장, 6차산업인증사업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6차산업 인증제품관’개장식을 개최했다.
6차산업 인증제품관(이하 전용판매관)은 농협과 농식품부가 6차산업 인증제품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위해 설치했다.
이번에 개장한 전용판매관은 전국 6차산
매일유업은 22일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에서 '짓다·놀다·먹다'를 콘셉트로 농장과 체험시설, 식당과 숙박시설을 한 곳에 모은 상하지구 농어촌 테마공원 '상하농원'을 개장했다.
이날 개장 기념 행사에는 박우정 고창 군수를 비롯해 박재범 상하농원 대표, 김정완 매일유업 회장, 김선희 매일유업 사장 등이 참석했다.
매일유업이 농림축산식품부, 고창군과
김정완 매일유업 회장이 10여년간 공들인 낙농테마파크 상하농원(전북 고창군)을 개장하고, 농가와 상생 경영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김 회장은 우유소비 감소로 고통이 큰 지역 농민들과의 협업과 고용창출은 물론 복분자 등 특산품 알리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22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이날 개장한 상하농원은 유기농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5일 나주 본사 사옥에서 호남원예고등학교와 함께 봄맞이 꽃 가꾸기 현장체험 학습을 진행했다.
aT는 광주전남 혁신도시로 이전한 2014년부터 나주시에 소재한 농업계 특성화고인 호남원예고등학교와 다양한 지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전 첫 해인 2014년에는 나주시 빛가람동에 새롭게 준공한 신사옥 주변의 조경관리에 원예 및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5일 KTX 천안아산역에 있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현장 방문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해 5월 22일 11번째로 개소했으며 지역경제 발전과 태양광 산업 육성, 6차산업명품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김 회장은 국내 중소벤처 스타트업 기업의 해외사업화를 지원하는 GEP(Global Expansion Pr
정부가 인삼종주국의 위상 회복을 통해 해외 수출을 강화하기 위한 인삼산업 발전 종합대책을 마련,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최근 주요국의 비관세 장벽 강화와 국내외 경기침체 등에 따른 소비 감소와 재고 증가 등 변화된 여건 반영이 절실하다는 인삼업계의 요구를 반영해 마련된 것이다.
주요 대책을 보면 민간중심의 산업경쟁력 강화, 인삼 R&D의 산업화 연계 강
인류 최초의 혁명은 농업혁명이다. 수렵이나 목축을 하며 이동해 다니던 인류가 농사를 지음으로써 정착하기 시작했고 문명이 발생했다. 농업이 발달하면서 농업에 필요한 도구와 토기 등이 만들어졌고, 농업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인구가 획기적으로 늘어났다. 인류의 역사란 곧 ‘농업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농경사회에서 농업은 한 나라의 역사이자 기초산업이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청년창업 및 다양한 성장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청년창업 업체의 성공을 지원해 1석 4조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2010년부터 농식품분야에서 성공잠재력을 가진 예비 청년창업자를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창업지원을 위해 실전에 적용 가능한 창업교육, 투자유치 지원, 기술이전 및 시제품 개발비 지원, 국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