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노원구, 삼육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여대 등 3개 대학교가 연합해 구성한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은 25일 오전 11시 ‘노원그린캠퍼스타운 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점센터는 노원구 공릉로1길 20에 위치한 LH행복주택 지하 1층(213.30㎡) 공간에 들어선다. 6개의 창업팀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과 공동 작업실, 바(bar)
해남 송호마을 전복 분말과 여수 안포마을 조개 분말 제품이 친환경 식품시장에 진출한다.
해양수산부는 조개류 가공식품 2종이 친환경 식품시장에 첫 진출해 이달 29일부터 아이쿱 생협이 운영하고 있는 ‘자연드림’ 매장을 통해 전국적으로 판매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자연드림에 입점하게 된 조개류 가공식품은 해남 송호마을의 전복 분말과 여수 안포마을의
김재주 농업회사법인 청맥 대표가 10일 '7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됐다.
김 대표는 2007년 전북 고창군에서 보리 가공 사업을 시작해 청맥을 연(年) 매출 80억 원의 융복합 기업으로 일군 공로를 인정받았다.
청맥은 오색컬러 보리쌀와 삼색 보리쌀 등 다양한 보리 제품을 개발했는데, 국내 1호 바리스타인 이동진 씨와 협업해 만든 보리커피는
4차산업분야, 3년 미만의 초기창업기업 투자로 유명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친환경 식품회사인 ㈜농업회사법인 '우진FS'에 프리에이(PRE-A) 투자를 했다고 8일 발표했다.
산지생산재배 농산물 6차산업 인증을 받은 우진FS는 2013년에 설립된 식품회사다.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농산물가공품 개발과 식자재 유통, 외식사업 컨설팅 등 6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삼육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3개 대학 연합)은 25일 서울여대 삼각숲에서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 제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 제1기 서포터즈는 3개 대학 및 지역주민 60여 명을 선발해 6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수료증 발급, 봉사시간, 단체티 및 기념품 증정 등의 혜택이
아이피알스퀘어와 퍼포먼스웨이컨설팅은 컨설팅 관련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이피알스퀘어의 IR·PR 컨설팅과 퍼포먼스웨이컨설팅의 경영진단 및 분석 관련 업무 협력을 통해 국내 유망 기업들의 기업 가치 제고와 경영효율 향상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전문 분야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와 통합 컨설팅
롯데백화점이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협업해 ‘중소기업 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7일부터 13일까지 김포공항점 지하2층 행사장에서 진행하는 ‘중소기업 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은 ‘마니’, ‘케리브룩’, ‘다이에나롤랑’, ‘연팩토리’, ‘주식회사 고려한’, ‘산들누리’ 등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판로 지원 및 확대를 실현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삼육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3개 대학 연합)이 4일 노원구청에서 주관하는 어린이날 축제에 참여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원역 노해로 일대(롯데백화점~순복음교회 대로) C구역 캠퍼스타운조성사업 부스에서 미니화분 만들기와 슈링클스 액세서리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3개 대학 서포터즈와 함께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이형기 ‘낙화’)
김재철(84) 동원그룹 회장이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열린 16일 시의 한 구절처럼 아름다운 퇴진을 택했다. 그동안 창업 세대가 스스로 명예롭게 자진 퇴진한 사례가 많지 않아 김 회장의 전격적인 퇴진은 이날 재계의 주목을 받았다.
1969년 자신이 창업한
김재철(85) 동원그룹 회장이 16일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했다. 1969년 동원산업을 창업하고 회사를 이끌어 온지 50년 만에 자진해서 퇴진한 것이다.
김 회장은 16일 오전 경기 이천의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열린 ‘동원그룹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여러분의 역량을 믿고 회장에서 물러서서 활약상을 지켜보며 응원할 것”이라고
동원그룹이 16일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도전을 다짐했다.
동원그룹은 이날 오전 경기 이천에 위치한 연수원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원그룹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69년 원양어선 1척을 보유한 작은 수산회사로 시작한 동원그룹은 50년 만에 수산ㆍ식품ㆍ패키징ㆍ물류 등 식품 중심의 4대 사업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오병석 농촌정책국장을 식품산업정책실장에 승진, 임명했다.
오 실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해 국립종자원장과 외식산업진흥과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 농촌정책국장에 임명된 후에는 6차 산업 등 농촌 경제 활성화 실무를 이끌었다.
전남 강진 출신으로 강진농고와 전남대 농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농학 석사, 농화학 박사 학위를
박영학 농업회사법인 원주생명농업 대표가 13일 '2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됐다.
박 대표는 2004년부터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먹거리 안전을 위해 화학비료나 농약, 항생제 등을 쓰지 않고 쌀과 복숭아, 달걀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 친환경농산물 공동물류센터와 공동선별장, 제철신선반찬공장 등 시설 투자에도 적
성영수 하남양떡메 영농조합법인 대표가 13일 '2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됐다.
성 대표는 2009년부터 지역 특산물인 '양·떡·메(양파즙, 가래떡, 메주)를 이용한 6차 산업(1·2·3차 산업을 결합한 융복합산업) 육성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지역 특산물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아예 회사 이름을 양떡메로 정했다.
성 대표와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지원 활동을 이어온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2500여명이 넘는 판매자들이 1500억원 이상의 총 매출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베이코리아는 2009년부터 다양한 중앙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각 지역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를 지원하고
천일염 수출이 본격 추진된다. 또 천일염 유통과 위생관리 강화 등을 통해 천일염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천일염 산업의 현안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천일염의 효율적인 생산기반 구축, 유통구조 선진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천일염산업 발전방안‘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천일염산업 발전방안은 소금산업
“재료를 믿을 수 있기 때문에 국물도 버리지 말고 보약처럼 드셔야 합니다. 이게 ‘더나은 김치’의 매력이예요.”
27일 세계김치연구소에 따르면 2017년 국내 김치시장 규모는 약 1조 5000억 원으로 전년대비 약 9.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시장성장 배경으로 소비자들의 김치조달 방법이 변화한 것을 가장 큰 이유로 꼽는다. 1
안기옥 덕용원 영농조합법인 대표가 '1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안 대표는 2011년부터 돼지감자를 활용한 6차 산업(1·2·3차 산업을 결합한 융복합산업) 육성에 앞장서 왔다. 전남 순천시에서 직접 재배한 돼지감자와 울금, 고사리 등 친환경 농산물로 과자와 자염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덕용원의 농장은 농촌 체험 장소